No. 1



| ◇ 오늘 하루가 - 용 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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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용 혜 원 오랜 후에 오늘을 생각해도 후회가 없다면 얼마나 멋진 삶입니까 삶의 순간 순간이 아름다워야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삶을 어둡게 살기보다는 빛 가운데 드러나게 살아야 합니다 삶을 고통으로 만들기보다는 즐거움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내일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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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220)
저도 오늘 산에 거서 봉선화의 이쁜 색에 한참을 들여다 보고 왔답니다..참 고운 꽃색이네요..맑고,밝게 후회없는 삶을 위해~~ ^^;;
2004.06.29 12:28 - (61.72)
와..봉선화를 곱게 담으셨네요. 옛날 생각하며 손가락에 하나둘 물들이고 싶네요. 첫눈올때까지 물이 다 가시지 않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했었는데...그건 다 거짓말..ㅋㅋ 암튼...사진과 시 잘 보고 갑니다^^*
2004.06.29 12:30 - (211.230)
봉숭아 잘 담으셨네요.../ 리사님...봉숭아 물에도 불구하고 첫사랑이 깨지셨나요...? ㅎㅎㅎ
2004.06.29 12:34 - (61.249)
손가락에 물 들여서... ㅎㅎ 잘 보고서 갑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한 방이 역시나 좋와요....
2004.06.29 12:35 - (211.183)
봉선화의 색이 참 곱네요.
2004.06.29 12:36 - (222.101)
사진들의 색감이 수수함을 더해주네요
2004.06.29 12:37 - (61.75)
찬찬히 보니 봉선화도 참 이쁘네요... ^^ 이놈들 씨 뿌리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2004.06.29 12:39 - (220.74)
아니 남자도 꽃물 드려도 되남 ? 좋은 글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신을 항상 추스려야 하겠지요 ? ^^
2004.06.29 12:43 - (211.196)
색이 참 곱네요.. 어느덧 다섯손가락에 드는 고수가 되신것 같아요^^
2004.06.29 12:51 - (221.167)
오늘은 시 다 봤어요...그림이 2번 밖에 안 떴거든요...ㅎㅎ 늘 좋은 시 ...느낌있는 사진 즐감입니다~~!!! 봉숭아꽃 따러 가야징~~~^0^*
2004.06.29 13:05 - (210.126)
이렇게 산뜻하고 부드러운 멋진 접사는 처음인것 같아요~ 멋진글과 사진 잘보았습니다^^*
2004.06.29 13:12 - (220.81)
와우님~ 오늘도 따뜻한 말씀과 함께 이 밤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보시기만 하셨나요? 늘 맑고 밝게 사시길 빕니다. ***리사님~ 색깔이 참 곱지요. 크 손톱이 몇번이고 다시 자라서 첫눈까지는 아무래도 힘들 것 같네요. 그말씀 들으니 봉숭아 물들이시던 우리 할머니 생각나네요. 그분도 첫사랑 생각하셨을까요? 두분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
2004.06.29 13:13 - (220.81)
새악시님~ 반가워요. 고운 색깔 가져가세요. 그리고 좋은 밤 되세요. ***e 하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빕니다. ***빈손님~ 님의 사진도 참 곱지요. ㅎ 좋은밤 되세요 ***시나브로님~ 수수하지만 아름다워 우리 조상네도 즐겨하셨나 봅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6.29 13:16 - (220.81)
닭님~ 모두들 봉선화에 대한 추억들이 있지요. ㅎ. 좋은밤 되시길.... ***약초원님~ 아! 남자분이셨네요. 그럼요! 아닌가??? 글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죠. 행복한 밤 되시길 빕니다. ***토비님~ 어휴..너무 띄워주시는 것 같읍니다. 저도 홍콩 갈것 같네요. ㅋㅋ. 행복하시길 빕니다.
2004.06.29 13:19 - (211.226)
삶을 고통으로 만들기 보다는 즐거움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언제나 멋진 방 꾸며주시는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2004.06.29 13:21 - (220.81)
금딸기님~ 어쩐지..ㅠㅠ. 그림도 보아 주세요. 다시 들어오면 되걸랑요. ㅎ.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길손님~ 늘 좋은 말씀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님의 사진을 잘 보고 배우고 있읍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2004.06.29 13:22 - (24.17)
울밑에 선 봉선화도 생각나고 봉선화연정도 생각나게 하는 꽃입니다.^^* 분홍색이 참 이쁩니다. ㅎ
2004.06.29 13:24 - (218.54)
빛깔이 어쩜 저리도 고운지... 어릴 때 친구랑 동네를 돌며 봉선화 꽃과 잎을 잔뜩 뜯어다가 돌로 콩콩 빻아서 손에 물들이던 생각이 납니다.^^
2004.06.29 13:29 - (218.52)
수와실님 오늘 그림은 크다고 봅니다. 여백 또는 부제와의 조화가 필요 하다고 봅니다.
2004.06.29 13:33 - (220.81)
강토님~ 제방을 멋지고 보아 주시고, 글도 찬찬히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즐거운 느낌으로 행복한 날을 이어가시길 빕니다. ***큐가든님~ 차라리 그 노래를 틀걸 그랬나요. ㅋ. 예쁘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날을 맞이 하시길 빕니다. 그래서 음악도 다소 힘찬 음악으로 선곡했답니다. ***redcheeks님~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옛 추억을 같이 하여 너무 반갑습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2004.06.29 13:37 - (203.238)
당신이 첫눈으로 오시면 나는 손톱 끝에 봉숭아 꽃물 들이고서...라는 시가 떠오르는 봉숭아...잘 보고 갑니다.
2004.06.29 13:55 - (220.81)
다우리님~ 님의 견해에 동감을 표합니다. 좀 풍성한 느낌을 갖고 싶었읍니다. 좀더 가까이 그렇지 않으면 좀더 멀리...그게 나았을까요? 하는 생각이 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소원님~ 늦은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시가 어느분의 시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2004.06.29 14:00 - (211.172)
봉선화를 예쁘게 담아 오셨네요. 즐거운 밤되세요.*^.^*
2004.06.29 14:20 - (220.81)
아침의 향기님~ 아침에 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2004.06.29 21:46 - (222.101)
전 봉숭아로 물들이는게 싫어서 도망다니던 생각이 나네요.손톱을 하도 꽉 묶어서 손이 저려도 참아야했던 그 순간들이 싫었답니다.그것도 이젠 추억이 되었군요.
2004.06.30 05:39 - (220.81)
고흐님~ 잊지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 되소서....
2004.06.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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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산에 거서 봉선화의 이쁜 색에 한참을 들여다 보고 왔답니다..참 고운 꽃색이네요..맑고,밝게 후회없는 삶을 위해~~ ^^;;
와..봉선화를 곱게 담으셨네요. 옛날 생각하며 손가락에 하나둘 물들이고 싶네요. 첫눈올때까지 물이 다 가시지 않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했었는데...그건 다 거짓말..ㅋㅋ 암튼...사진과 시 잘 보고 갑니다^^*
봉숭아 잘 담으셨네요.../ 리사님...봉숭아 물에도 불구하고 첫사랑이 깨지셨나요...? ㅎㅎㅎ
손가락에 물 들여서... ㅎㅎ 잘 보고서 갑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한 방이 역시나 좋와요....
봉선화의 색이 참 곱네요.
사진들의 색감이 수수함을 더해주네요
찬찬히 보니 봉선화도 참 이쁘네요... ^^ 이놈들 씨 뿌리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 남자도 꽃물 드려도 되남 ? 좋은 글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신을 항상 추스려야 하겠지요 ? ^^
색이 참 곱네요.. 어느덧 다섯손가락에 드는 고수가 되신것 같아요^^
오늘은 시 다 봤어요...그림이 2번 밖에 안 떴거든요...ㅎㅎ 늘 좋은 시 ...느낌있는 사진 즐감입니다~~!!! 봉숭아꽃 따러 가야징~~~^0^*
이렇게 산뜻하고 부드러운 멋진 접사는 처음인것 같아요~ 멋진글과 사진 잘보았습니다^^*
와우님~ 오늘도 따뜻한 말씀과 함께 이 밤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보시기만 하셨나요? 늘 맑고 밝게 사시길 빕니다. ***리사님~ 색깔이 참 곱지요. 크 손톱이 몇번이고 다시 자라서 첫눈까지는 아무래도 힘들 것 같네요. 그말씀 들으니 봉숭아 물들이시던 우리 할머니 생각나네요. 그분도 첫사랑 생각하셨을까요? 두분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
새악시님~ 반가워요. 고운 색깔 가져가세요. 그리고 좋은 밤 되세요. ***e 하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빕니다. ***빈손님~ 님의 사진도 참 곱지요. ㅎ 좋은밤 되세요 ***시나브로님~ 수수하지만 아름다워 우리 조상네도 즐겨하셨나 봅니다. 좋은밤 되세요.
닭님~ 모두들 봉선화에 대한 추억들이 있지요. ㅎ. 좋은밤 되시길.... ***약초원님~ 아! 남자분이셨네요. 그럼요! 아닌가??? 글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죠. 행복한 밤 되시길 빕니다. ***토비님~ 어휴..너무 띄워주시는 것 같읍니다. 저도 홍콩 갈것 같네요. ㅋㅋ. 행복하시길 빕니다.
삶을 고통으로 만들기 보다는 즐거움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언제나 멋진 방 꾸며주시는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금딸기님~ 어쩐지..ㅠㅠ. 그림도 보아 주세요. 다시 들어오면 되걸랑요. ㅎ.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길손님~ 늘 좋은 말씀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님의 사진을 잘 보고 배우고 있읍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울밑에 선 봉선화도 생각나고 봉선화연정도 생각나게 하는 꽃입니다.^^* 분홍색이 참 이쁩니다. ㅎ
빛깔이 어쩜 저리도 고운지... 어릴 때 친구랑 동네를 돌며 봉선화 꽃과 잎을 잔뜩 뜯어다가 돌로 콩콩 빻아서 손에 물들이던 생각이 납니다.^^
수와실님 오늘 그림은 크다고 봅니다. 여백 또는 부제와의 조화가 필요 하다고 봅니다.
강토님~ 제방을 멋지고 보아 주시고, 글도 찬찬히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즐거운 느낌으로 행복한 날을 이어가시길 빕니다. ***큐가든님~ 차라리 그 노래를 틀걸 그랬나요. ㅋ. 예쁘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날을 맞이 하시길 빕니다. 그래서 음악도 다소 힘찬 음악으로 선곡했답니다. ***redcheeks님~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옛 추억을 같이 하여 너무 반갑습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당신이 첫눈으로 오시면 나는 손톱 끝에 봉숭아 꽃물 들이고서...라는 시가 떠오르는 봉숭아...잘 보고 갑니다.
다우리님~ 님의 견해에 동감을 표합니다. 좀 풍성한 느낌을 갖고 싶었읍니다. 좀더 가까이 그렇지 않으면 좀더 멀리...그게 나았을까요? 하는 생각이 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소원님~ 늦은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시가 어느분의 시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봉선화를 예쁘게 담아 오셨네요. 즐거운 밤되세요.*^.^*
아침의 향기님~ 아침에 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전 봉숭아로 물들이는게 싫어서 도망다니던 생각이 나네요.손톱을 하도 꽉 묶어서 손이 저려도 참아야했던 그 순간들이 싫었답니다.그것도 이젠 추억이 되었군요.
고흐님~ 잊지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