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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사진은 없어요 원래 사진 잘 안찍어서... 그때 저 사진으로 질문글 올렸었던 사람입니다. 회원분 조언으로 시든잎과꽃을 뜯어내고 원예용상토없어서 아버지께서 주신 수도용상토로 분갈이해주고 4일에 물한반 왕창줬더니 일주일만에 아주 예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바닥에 펄라이트와 난석을 깔아주라고 하셨는데 없어서 그냥 상토로만 했는데 아주 괜찮게 전성기를 맞고 있는거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깔아줘야겠지만..

그냥 요즘 우울해보이시는 어머니께 사드리고싶어서 데려온 꽃이었는데 지금 너무 좋아하시면서 눈물도 흘리셨습니다. 저보고 오늘 화분하나 더 사올 수 있냐고 하셔서 그렇게하겠다고 했습니다. 혹시 요즘 제철인 꽃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아 그리고 이건 다른질문인데 제가 너무 예쁜식물을 식갤에서 봤는데 이름을 모릅니다 꽃은엎고 그냥 이파리만 있는건데 이파리가 아주 알록달록힌 멋진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