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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210.126) 2004-06-29 13:05 추천 0

댓글 24

  • 캬~~~최고로 꼬인 타래난이네요..고일수록 이쁘던데.....토마토도 익으면 맛있을 것같네여

    시나브로(222.101) 2004-06-29 13:07
  • 캬~~ 타래나도 좋고,박꽃을 정말 이쁘게 찍으셨네요~~ 그리고..다른 건 몰라도..결석 자주하시기 읍끼~!!! 힘 내시고, 화이팅~~!!!!! ^^;;

    wow(210.220) 2004-06-29 13:10
  • 길손님 다양한 꽃을 델꼬 오셨네요 어제 좋은데 갔다오신 모양입니다..^^*

    갈매기(61.76) 2004-06-29 13:13
  • 구수한 노래와 아울러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약초원(220.74) 2004-06-29 13:13
  • 힘 내셔요.... 파이팅~~

    e 하나(61.249) 2004-06-29 13:17
  • 길손아찌 목소리가 이렇지 않을가 생각되네요.. 잘 보구갑니다 시원한 밤 되세요^^

    토비(211.196) 2004-06-29 13:18
  • 정말 멋진 모습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redcheeks(218.54) 2004-06-29 13:23
  • 김손님이 슬럼프로군요~ 빨리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참 다양한 꽃들 많이도 잡아오셨군요.. 저 중에 타래난, 솔나물, 물봉선은 아직 한 번도 못봤군요~ 잘 봤습니다 ... 김손님 힘내세요~~~!!!!!!!!!!

    kangto(211.226) 2004-06-29 13:25
  • 세로, 세로,...,마지막 가로 사진이네요. 마치 물봉선이 최희준 노래를 부르는 듯합니다. ㅎ. 슬럼프라니 가슴이 아프군요. 하늘이 늘 맑은 것은 아니며, 비온 후 땅이 더 굳듯이, 더 좋은 성취가 있으리라 믿읍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수와실(220.81) 2004-06-29 13:28
  • 성님도 타래난을 담으셨군요. 슬럼프가 너무 오래가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힘내시고 좋은 작품 많이 올려 주세요.^^*

    큐가든(24.17) 2004-06-29 13:34
  • 더 멀리 뛰기 위하여, 한발 뒤로 물러난다 하지요. 님의 마음에 정체성은, 더 좋은 솜씨를 보여 줄겁니다.

    다우리(218.52) 2004-06-29 13:39
  • 방문하시어 덕담을 주신 분들께 일일히 답글 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하루빨리 정상모드가 되도록 노력 할께요. 편한밤 되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길손(210.126) 2004-06-29 13:50
  • 인생사 세옹지마라 했듯이..굴곡이 없다면 인생이라 할수 없지요...넘 심오한척 했나요? 힘내세요...^^*

    소원(211.169) 2004-06-29 14:14
  • 타래난이 아주 멋지게 뱅글 뱅글 도네요. 즐거운 밤이되세요.*^.^*

    아침의 향기(211.172) 2004-06-29 14:29
  • 항상 노력하는 모습으로 앞으로 전진..또 전진..^^*

    아치아빠(61.41) 2004-06-29 19:29
  • 하루빨리 슬럼프 벗어나시길~ 저두 요즘 우울증모드라...

    후추(210.180) 2004-06-29 22:19
  • 사진이 가장 자연스럽네요...부러븐 사진입니다....슬럼프인가요? 그래도 사진이 멋들어 지는데요

    자이한(61.248) 2004-06-29 23:07
  • 슬럼프~??? 갸가 뭐라구 해요~??? 지가 혼 좀 내 줄까요~??? ㅎㅎㅎ 타래난도...패랭이도 곱기만 한데요...? 오늘도 기운차게 홧팅~!!! ^^*

    금딸기(221.167) 2004-06-29 23:44
  • 장마가 그치면 해가 떠오르듯이 쨍한 날도 있겠죠~! 식구님들의 염려 감사하옵고 오늘도 즐거운 날이 되시길...^**^

    길손(210.126) 2004-06-30 01:01
  • 2번 탄래난은 여직본 타래난중 가장 멋집니다 실은 저두 오늘 타래난을 보고 왔는데요..올려야할지..고민되네요 요즘 슬럼프라고 하시는분들이 많으셔서..화이팅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겨울바다(221.141) 2004-06-30 05:30
  • 타래난 정말 보고싶어요.에궁 부럽다.

    고흐(222.101) 2004-06-30 05:31
  • 길손성 ~그동안 잘 계셨죠? 지야 여기가나 저기가나 이슬복이 터진놈이라 아직까정 헤롱거려서 사진을 차분히 감상할수 있는처지가 안디네용~안부전하구 갑니다~

    두레(211.216) 2004-06-30 05:50
  • 아이고 대장님 반갑습니다..슬럼프라이요 그거 좋은거 않인거 아시져 한번 뵙고 싶은디요..ㅎㅎ

    아찌(61.107) 2004-06-30 07:47
  • 아이구 베베꼬인 타래난...나는 그저 비실하는거 하나 담아왔더니..^^

    근교맨(211.202) 2004-06-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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