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다른 분들 타래난과 비교하니 무지하게 비교되는 군요. ㅠㅁㅠ 식겔에서 고수분들의 타래난을 보고 직접 보고 싶다는 맘에 앞산을 뒤졌는데요. 대 여섯 군데를 뒤져도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산 정상 거의 와서 두개의 타래난을 만났는데.. 배터리가 힘을 다하고 비실비실한 터라. 한장 찍었더니 전원이 피식~ 나가고... 그리고 내려오다가 뭔가가 반짝반짝하길래 봤더니 이렇게 톱니모양의 입이 가장자리에 구슬을 달고 있더라구요. 신기하고 예쁘기도 해서 혹시나.. 하고 전원을 켜보니 켜지길래 찍었는데 역시 한장찍고 다시 전원이 피식~ 초점도 안맞고 그래서 아쉬웠지만 배터리가 전원없다고 배째라는 바람에 그냥 내려왔죠. 다음에 배터리 만땅으로 포식 시키고 다시 산에 올라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