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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타래난과 비교하니 무지하게 비교되는 군요. ㅠㅁㅠ
식겔에서 고수분들의 타래난을 보고 직접 보고 싶다는 맘에 앞산을 뒤졌는데요.
대 여섯 군데를 뒤져도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산 정상 거의 와서 두개의 타래난을 만났는데..
배터리가 힘을 다하고 비실비실한 터라. 한장 찍었더니 전원이 피식~ 나가고...
그리고 내려오다가 뭔가가 반짝반짝하길래 봤더니 이렇게 톱니모양의 입이 가장자리에 구슬을 달고 있더라구요.
신기하고 예쁘기도 해서 혹시나.. 하고 전원을 켜보니 켜지길래 찍었는데 역시 한장찍고 다시 전원이 피식~
초점도 안맞고 그래서 아쉬웠지만 배터리가 전원없다고 배째라는 바람에 그냥 내려왔죠.
다음에 배터리 만땅으로 포식 시키고 다시 산에 올라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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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타래난과 비교하니 무지하게 비교되는 군요. ㅠㅁㅠ
식겔에서 고수분들의 타래난을 보고 직접 보고 싶다는 맘에 앞산을 뒤졌는데요.
대 여섯 군데를 뒤져도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산 정상 거의 와서 두개의 타래난을 만났는데..
배터리가 힘을 다하고 비실비실한 터라. 한장 찍었더니 전원이 피식~ 나가고...
그리고 내려오다가 뭔가가 반짝반짝하길래 봤더니 이렇게 톱니모양의 입이 가장자리에 구슬을 달고 있더라구요.
신기하고 예쁘기도 해서 혹시나.. 하고 전원을 켜보니 켜지길래 찍었는데 역시 한장찍고 다시 전원이 피식~
초점도 안맞고 그래서 아쉬웠지만 배터리가 전원없다고 배째라는 바람에 그냥 내려왔죠.
다음에 배터리 만땅으로 포식 시키고 다시 산에 올라야겠습니다.^^
물방울이 희한하게 달렸네요. 잘 잡으셨습니다. ^^
잎에 달린 건 \'일액현상\'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요..흐미~ 자신 없어요~ ^^
좋은 장면을 포착하셨네요. 아쉬운 점이 있지만, 저는 메모리와 밧테리를 항상 두개를 챙겨 다닙니다. 그래도 님과 같은 경우를 당하지요.
오이풀의 잎은 이슬을 머금은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지요.
물방울이 맺힌걸 어떻게 발견 하셨어요? 신기한 장면 잘보구 가요오~
부드럽고 고운 타래난이네요~! 일액현상은 볼때마다 신기하구요~ 기운 찬 하루 되세요~!!! ^^*
좋은 아침이예요오~^^ /약초원님, 우연이였어요. 어쩌다 제 눈에 띈거죠.^^/wow님, 일액현상이요? 으흠.. 잘은 모르지만... 그렇군요.^^ 좀 더 알아봐야겠네요/수와실님, 아쉽게도 제게는 배터리가 하나뿐이라 항상 이렇답니다. 어딜가면 전원 나갈까봐 좌불안석../다우리님, 저풀이 오이풀이었군요! 뭔지도 모르고 그냥 찍었다는...ㅠㅠ/유레카님, 어쩌다가 제 눈에 띈거죠./금딸기님, 저도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금딸기님도 기운차고 상큼(!)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일액현상에 한 표~! 배터리가 다 되었을 때는 배터리를 꺼내어 잠시 기다리다 다시 넣으면 한 두장 정도는 더 찍을 수 있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