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스트레스 받음 소비로 푸는편인데 전에는 주로 옷 화장품 생활용품 등이었다면 이번엔 식물이 된건가 싶기도하고. 하지만 식물은 돌봐야하는거니까. 약간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랄까. 벌레 생길까 노심초사하고 말이지.
하지만 예뻐서 산 것도 있고 자라는거 보면 좋고. 돌보다보면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고집안에서 바삐 움직이고 일어나자마자 다 살피고 물주고 부지런해졌다.
그러나 해충나오는 꿈까지 꿔서 냥때문에 농약은 사놓고도 차마 못뿌리고..일단 톡토기랑 지중해이리응애 샀다..장마기도 하고 이제 식쇼는 그만해야지.
나도 댕댕때문에 미루다가 결국 농약침ㅜㅜㅋㅋ 나도 코스메틱호더 + 피규어 호더(?)로 스트레스 풀다가 식물로 옮겨간 느낌이얔ㅋㄱㅋ
식물 취미가 수집하는 재미도 있어가지고ㅠㅠ 스불재 스불재..
실은 방역복이랑 고글 까지 다 사놓곸ㅋ농약 아직 망설이는중 언젠가 뿌릴듯
진자 해충놈들 손으로 하나하나 잡다가 도저히 열받아서 안되겠어서 걍 농약치고 편ㅡ안
역시 농약이 답인가.
3번 이름이 뭐야?? 예쁘다
무늬 홍콩 야자야. 비싸지않고. 튼튼하고 잘자란데. 삼천원인가에? 샀어
사러간다ㅋㅋㅋㅋㅋㅋ
엌ㅋㅋ 즐건 식쇼~ 작은거라 삼처넌인데 큰거는 좀 더 가격이 있을라나 그래도 안비싼듯
내 위시인 고스트가 있너
플로리다 고스트?
ㅇㅇ최근에 꽂혀서 허우적대고있어ㅋㅋㅋㅋ 이쁘네
고스트 이쁘지 난 잎장 3개짜리 칠만원에 샀는데 좀 비싸게 산듯도 하구..그래도 지정개체로 샀어. 한달사이 신엽한장 남ㅇㅇ 당근으로 사는것도 좋을듯..
어디서 샀는지 물어봐도될까
Ppfs 네이버스토어. 근데 여기 이제 고스트는 품절이당.. 울 동네 당근이 더 큰거 더 싸게파는데..당근 존버해보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