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새는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새 사진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이는 이유는 이 새들이 매일 제 머리 위로 지나가기때문입니다. 매일 지나가는 이 새를 그냥 지나쳐야 한다면 사진기라는 것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1시간 30분 정도 걸쳐서 찍었습니다... 아직은 참 어렵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이 되시길 바라면서... zoom-number=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