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는 뭐다? 무조건 노지다. 집안에서 키우던것도 온도 높아지니까 꽃봉오리 다시 맺히더라.
얘도 좀 더운지방 출신이라 그런가 진짜 온도 중요한가봐...
어제 백일홍 절화하면서 왜 진딧물이 없나했더니 애기 사마귀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이말이야.
응애사마귀 ㄱㅇㅇ
오늘 당근하러 가면서 본 드루이드 식당.
이 옆의 고물상은 제라늄 전문 드루이드였는데 차 들어오는 바람에 못찍음.
당근해온 필로덴드론 캄포스토아넘.
수태도시락 해주고 둥기둥기 해주는중 .... 너무 귀여워..
새매귀 열일한다
수국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