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쭈글쭈글 주름이 잡혀서 인터넷에서 들은 말대로 저면관수 물 줬는데물 배터지게 먹고 탱글해지더니 입가 부분이 저렇게 노래져서... 너무 두려워서 달려옴ㅠㅠㅠ이거 과습 징조인가??요즘 비도 오고 공중 습도도 높아져서 물을 주지 말아야 했나??
아니 우리집 칼큘도 오밤중에 떡볶이 혼자 처먹은거처럼 입가에 고추장 묻히더니 아직도 그래..언제부터 그랬더라..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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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넘었는데 주둥이가 점점 앞으로 나오고 있어서 꽃나오는건지 탈피인지 모르겠는데 계속저래 ㅋㅋㅋ
괜찮아보이는데 당분간 물은 주지마~ 아래쪽은 무른 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