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우리 주위의 흔한 것들...
자이한(61.248)
2004-06-29 22:58
추천 0
댓글 25
다른 게시글
-
늘 제 곁에 있는데...아직 이름도 모르고...그래서 더 무심한지도... [9]여송 | 04.06.29추천 0
-
아~ 부러워... [9]밀짚모자 | 04.06.29추천 0
-
그제 산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18]손이 세개 | 04.06.29추천 0
-
정선의 야생화 6 [16]약초원 | 04.06.29추천 0
-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시간 [19]두레 | 04.06.29추천 0
-
두번째.. [5]jino | 04.06.29추천 0
-
그냥찍었던거 몇장 올려봅니다.. [5]jino | 04.06.29추천 0
-
[740UZ]바알갛케 익어가는 방울이 [7]하늘색 꿈 | 04.06.29추천 0
-
[V4] 족제비눈물버섯 [10]Sonic | 04.06.29추천 0
-
[4500] 수국 [5]mio | 04.06.29추천 0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자이한의 미니포토세상

물방울을 이쁘게 잡았네요 ^^
물방울을 잘 잡으시네요..전 영롱한 물방울이 안나오던데..제 마음과 영혼이 더러워져서인가봐요.....
안녕~~~ 물방울을 정말 맑고 이쁘게 잡으셨네요~~ 2번도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부럽네요~ ^^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물방울 멋지구요 다른 사진들도 엄청 깨끗하네요. 힘찬 하루 되시길~
잠자리를 잘 포착하셨네요. 잡으신 물방울 만큼 좋은 아침입니다.
흔하지만 눈여겨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잘 포착하셨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님의 시선은 참 멋집니다...감성이 넘치시는 분...느낌이 참 좋아요~! 나비와 버섯에 올인~!!! 기운찬 하루되시길...^^*
약초원님, 감사합니다...정선이 그리 가보고픈데...잘 안되네요 / 시나님, 남의 사진 가지고 자굴지심은 너무 하지요,님의 사진은 소박하면서 인간적인 사진입니다
흔하지만 모두들 눈여겨보지 않는것들이죠. 예쁘게 잘잡으셨네요.
wow님, 이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떠도는 저를 잡아 주셔서 감사하고요 / 손이세개님, 칭찬 감사합니다. / 수와실님, 잠자리는 코앞에 갖다 데도 안가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하시는 듯 합니다.거제에는 꼭 가고 말겠습니다. 좋다니 감사합니다.
그사이에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칭찬은 또 하나의 칭찬을 만들지요
1,4번 사진의 느낌이 좋습니다. 요즘에야 별다른 꽃은 아니 보이니 내공 쌓기에 주력하시면 되지않을까요.!!
마지막 버섯사진에 한참 눈도장 찍고 갑니다..^^*
잠자리의 멋진 자태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잠자리 표정이 넘 재밌네요^^
흔하다고 하지만 절대 흔하지 않습니다. 저런 심미안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게아니지요!
모다 쨍하지만...무신 부전나비가 젤 멋드러집니다 !
전 1,3번에 찍고 가요.. 예쁜 물방울과 작고 예쁜 나비..! 자이한님.. 게을러서 오랫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우와~ 잠자리 눈이 예술입니다. 물방울, 나비 사진도 좋지만... 요즘 사업 잘 되시죠...?
1번 물방울 예술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구도를 모두 다 잘 잡으신거 같습니다~저는 그중 버섯사진을 눈여겨 보구 싶군요~심플해서..^^
흔한 것들이지만 그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흔할지는 몰라도 조리 잡을수 있는이는 흔하지 않을듯 올만이야요..공주님들과 안주인님도 다 잘있지유..ㅎㅎ
버섯이 예술이네요^^ 잠자리도 멋지게 잡으셨구요. 저건 무슨 버섯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