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올리는 변함없는 진천 부대찌개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6-30 02:03
추천 0
댓글 31
다른 게시글
-
장미 한송이 [5]dudori | 04.06.30추천 0
-
지금 높은 산에는 (사이즈 수정 했습니다) [9]린 | 04.06.30추천 0
-
주말산행3 [15]河道 | 04.06.30추천 0
-
오늘도 오기위해 어제도 늦게 찍으로 갔습니다. [15]휘파람 | 04.06.30추천 0
-
디카 2번째 작품 공개 [11]하늘공간 | 04.06.30추천 0
-
[828]우리 주위의 흔한 것들... [25]자이한 | 04.06.29추천 0
-
늘 제 곁에 있는데...아직 이름도 모르고...그래서 더 무심한지도... [9]여송 | 04.06.29추천 0
-
아~ 부러워... [9]밀짚모자 | 04.06.29추천 0
-
그제 산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18]손이 세개 | 04.06.29추천 0
-
정선의 야생화 6 [16]약초원 | 04.06.29추천 0
먹음직스런 열매는 아마도 우렁이 알 같습니다.
저는 컴에 대해 무지하니.. 궁도 대회는 잘 치루셨어요?^^\' 4번은 정말 맛나 보여요.. 우렁이 알은 아닐것 같아요. 우렁이는 어미의 몸속에서 새끼들이 어미를 파먹고 자란다고 들었던것 같아요. 도사님이 종종 올리시는 새사진에 쓰러집니다. 저도 찍어보고 싶은데, 전 항상 늦어요. 지난 일요일엔 앞서 걷는 올빼미를 보고 멍하니 서 있기만 했어요ㅠ.ㅠ
도사님~ 안녕하세요~~~ 4번 사진 참 신기해 보이네요..알 색이 너무 곱습니다..그리고..너무~ 부러븐 새 사진이네요~~멋진 하루 되세요~ ^^
도사님...왜 안 보이시나...궁금해 했는데...너무 서운해 하지 마셔요...^^* 오늘도 진천 부대찌개 맛나게 먹고 갑니다~~
해바라기... 참 이쁩니다.. 글구.. 진천으로 출사가야 할 모양입니다.. 왜가리 찍으러~
오늘도 내방위에 계시군요. 이러면 인사는 드려야죠.맨위는 남천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도사님은 버섯박사 그만 두시고,새박사로 전직 하셔야 겠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한 수 배워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요즘 식갤에 잘 못 들어옵니다.. 집 나갔던? 아이들이 다 돌아오는 바람에 컴을 뺏겼어요..ㅜㅜ 1번 꽃은 남천꽃입니다.. 더운날 잘 지내세요~~^^,,,
도사님..새들사진의 뽐뿌를 가하시면 지보고 어쩌라구요....미오할거야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꽃보단 남자\' 가 아니라, 정말... \'꽃보단 새\'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새 사진이 멋지네요...
풀잎에 달려있는 빨강색 알은 특종인 것 같습니다. 석류의 속알이 차기 시작 하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매일 출근때 도사님 찌게를 한그릇 먹고 출근하는데 먹어본지 오래되었습니다. 백로의 앉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비상하는 왜가리의 모습이 일품입니다.
우렁알이 아니라 포도 같은디요....왜가리 모습이 참 좋네요
그러쟎아도 요 며칠 도사님이 안 보아셔서 궁금했는데...많은 분들이 소리없이 궁금해 하셨을터인데...텔레파시가 안통하던가요?
개울에 달린 곤충의 알이 먹음직한 포도송이 같습니다. 그리고 江堡에 노니는 왜가리의 순간포착이 기가 막힙니다.(^..^)
도사님~~!!! 많이 궁금했는데요~ㅡㅜ 그리 말씀하시면 섭섭하죠...ㅎㅎ 평안하시죠~? 뭐 바빠서 그러신거라면...좋은일이지요~(ㅎㅎ도사님 버전..) 역쉬~~순간포착의 달인이십니다...퍼덕이는 날개소리까지 들릴 듯 생생합니다...더운 날씨에 강건하시기를...^^*
따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곤충알이네요.. 새와 강 사진 언제봐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아랑드롱도사님 정말 새를 좋아하시는군요.저 알은 참 이쁘네요.계속해서 날이 찌뿌둥하네요.건강하세요.
백로, 왜가리를 저렇게 가까이서 찍을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도사님 궁금해 하실까봐 낮에 잠깐 지나다 답글 드립니다. 저 포도송이처럼 생긴건 20여년 전에 국내에 식용으로 들여온 왕우렁이의 알로 짐작됩니다. 양식장을 탈출한 이우렁이들이 추위에 적응하고 월동을 하면서 봄에 어린 볏잎을 갉아먹어 농민들 애를 태운다네요. 제 2의 황소개구리라나... 이넘들까지 그럴줄은 며느리도 몰랐겠죵?^^ 그란데 그걸 지가 어떻게 아냐고요? 평소에 자연다큐 프로나 책을 많이 보거덩요.^^ 도사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여~ 이따 밤에 다시 뵙겠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어항에 우렁이를 사다가 넣었는데... 그 후로 냄새먹는 하마 를 어항에 뿌려줘야 합니다.. 냄새가 많이 나더군요.. 우렁각시라도 나오면 좋겠다 싶었더니... 냄새만 나오네요~ ^ ^
왜가리에 비상 너무 멋집니다 새사진 한번 찍고 넘 어려워서 다신 안찍고 싶픈데..도사님 사진 보니 넘 부럽네요 항상 바브게 사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십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도사님 바브셧나바요, 요즘 며칠 결석하시더니 ... 오늘도 역시나 멋진사진 넘 부러워요
도사성님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 여전히 맛있는 진천 부대찌게만 말없이 비우구 갑니다~그리구 성님이 물으신 질문에는 잘 이해가 안디서 머라 말을 못하것네요~정 신경질 나시면 지우구 다시까시는게 최고일거 같습니다만...
지가 좋아하는 이쁜 석류꽃~ 신입맛부터 다시고, 쩝~ 우렁알도 너무 먹음직해서 또 침 넘어 갈 뻔했네요.즐감하고 퍼 갑니다
도사님 문제는 대충은 짐작이 갑니다만, 정확하게 이해는 못하겠네요...그림이 있다면 훨씬 편할터인데...PrintScreen으로 캡쳐하셔서 올려주시면 확인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다른 고수님들도...
우렁이 알인것 같습니다..새사진과 실잠자리가 압권이네요..^^*
석류꽃 잘 봤구요. 우렁이 알이 저렇게 곱군요...처음 봤어요^^* 오랜만에 진천 부대찌게 맛나게 먹고 갑니다^^
오늘도 역시 눈이 밝으신 도사님을 부려워하며...^^
많이도 다녀 가셧네.. 이 글 올리고 나서 불과 10 분도 안되어서 컴터가 맛이 갓어여... 지금 샴실에서 글 올리고 잇습니다. 존밤들 되시길..
늦게 와서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특히 해바라기가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