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비오리(211.230)
2004-06-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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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 입안에가득~~~~~~ 빨리 점심먹으러 가야지. 먹기에는 아까운 사진입니다.
세로 사진이 보이네요...^^ 다크 풍도 멋지고... 맛난 점심 드세요...^^*
산바람님.. 그러고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식사 맛나게 하세요~!! 말씀 듣고 보니 꽃을 한번 먹어 볼까 합니다. 잎에서 나는 향과 같은 향이 날런지 궁금..^^;
새악시님.. 가로 사진만 너무 찍는것 같고 세로로 찍어보라는 말씀들 해주셔서 찍어 보았습니다..^^; 다크풍은.. 어두워서 후레쉬를 터트리니..^^;; 식사 맛나게 하세요~!!!
곰취잎이 맛있나 보네요..쪼끔 쌉쌀할 것 같은데..맞나요~?? 꽃이 피기 까지 ,세심하게 마음 쏟으신 사진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곤취꽃은 가을에 꽃이 피는줄 알았는데 벌써 피네요? 참 이상하네요.. 지가 잘못 알고 있나요?
사실적인느낌에 백만표드릴께요...저는 욕심에 콘트라스의 유혹에 빠져 식물 본연의 모습을 져버리기 일수인데 .... 비오리님 사진 대할 적마다 그런 느낌을 갖네요
시간차 다큐의 최고수 비오리님~ 오랫만입니다. 곰취나물 향기가 여기까지... 내년에 곰취 따러갈 때 같이 가효~
와우님.. 제가 먹기에는 전혀 쌉쌀하지 않아요.(왕고들빼기 잎에 비해도 전혀 쌉쌀하지 않아요.) 곰취 특유의 맛이 있어요. 한번 맛들이면 잊을수 없는 맛이요..^^; 점심 식사 맛나게 하셨지요?^^\'/공주님..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요.. 작년 그루터기님 사진보고 초여름에 꽃이 핀다는걸 알았어요.. 오늘 날이 더운데 산에 오르시기 힘드시겠어요. 산에 잘 다녀오세요^^\"/시나님.. 지난번에도 하셨던 말씀.. 제가 게을러서 사진이 이상해도 보정을 못하고 그대로 올려버리곤 해요. 후보정하면 사진이 더 멋나지기도 하는데요.. 저도 시도 해볼께요..^^;
곰취도 꽃을 피는군요. 저도 매일 곰취를 보고 있는데 꽃피면 찍어야 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곰취가 꽃을 만개하는 과정 잘 보았습니다. ^^
징검다리님.. 공주님?^^\' 시간차 사진을 찍긴 해도 좀 허접해서요. 시간차로 사진 찍은거 또 있는데 내일 올릴려구요..^^\' 내년 곰취 따시러 어디 가세요? 저도 같이 가요~! 곰취 많이 먹고 싶어요..^^;;;/아침의향기님.. 네, 전 올해 곰취 꽃을 처음 봤습니다!(사진으로만 봐오다가요..) 여긴 이제 곧 있으면 질것 같은데, 거긴 꽃이 좀 늦는것 같습니다..^^\' 멋나게 찍으시길 바랄께요~!!
약초원님.. 꽃이 피는 모습을 더 상세히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요, 가시 덩굴과 대나무를 뚫고 가야 만날수 있어서 이것으로 피는 모습을 올려봅니다. 남은 오늘 잘 보내세요~^^\"
부지런 하구만요....이러키 자주 자주 올려 주시면 좋지라이
자이한님.. 이제 부지런 떨도록 해보려고 했더니.. 저희 회사 성수기가 다가와서요..ㅠ-\' 회사 특성상 여름부터 가을이 제일 바쁘거든요.. 자주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정성이 가득한 사진들이네요...시간의 추이에 따라 변하는 곰취의 모습..참 좋구요...쌈으로 그만이지요~~~^^*
우아~~신기해라...저리 이쁜 꽃도 피우네요~~참 운치있게 담으셨어요~ 근데...저걸 쌈으로도 먹어요~??? ㅎㅎ 힘찬 하루되세요~!!! ^^*
푸르른 초록이 마치 비오리님 같이 싱그럽습니다.^^*
곰취가 글케 맛있어요? 저는 봄에 왕고들빼기 뜯은거 나물로 먹어보고 왕고들빼기 맛이 반해버렸는데. ^^ 내년에 공주님, 징검님이 곰취따러 가면 비오리님과 더불어 저두 낑겨 주세요~ 알았죠? ^^
창경궁에 곰취 몽우리가 올라온걸 본지가 꽤되었는데.. 아고~ 또 늦은거 아닌지...--. 잘보구갑니다
예쁜 비오리님 성의가 괘씸하네요.*^^*
소원님.. 곰취 쌈 참말 맛있지요? 에구.. 자꾸만 곰취 이야기 하니 넘 넘 먹고 싶어 집니다. 사진 잘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금딸기님.. 곰취 쌈이 얼마나 맛있는데요. 참취 쌈보다 더 맛있습니다..^^\" 기회 된다면 꼭 드셔보세요..^^\" 금딸기님도 남은 오늘 힘차게 보내세요~!!!/큐가든님.. 큐가든님이 올려주신 화려하고 멋진 사진들 보다 제 사진을 보니..^^;; 사진 많이 보면서 많이 배우려 합니다..^^\' 푸릇푸릇 연둣빛이 예쁘죠?^^;;
후추님.. 헤헤.. 제가 사실 음식 맛은 잘 모르지만에 주관적인 저의 맛은 왕고들빼기 보다 훠얼씬 곰취가 맛나요..^^; 내년 봄에 곰취 뜯어러 꼭 갔으면 좋겠어요..^^;;;/토비님.. 여기도 조금씩 지기 시작하는데 빨리 가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늦지 않으시길 바랄께요~^^\' 그런데 창경궁에도 곰취가 있어요? 한번도 못가본 곳;;/고흐님.. 어엇, 괘씸히 보시면 안되는데요..^^;; 내일도 요렇게 올리려고 준비중인데 또 그리 보시는건 아니시죠?^^;; 더운 오늘 잘 지내시고 있으시죠? 남은 오늘 잘 보내세요~^^\"
비오리님 사진은 연작이네요. 식물도감 보는것 같아요...관찰일기로 나중에 책내셔도 좋을것 같아요
뵤리님 곰취사진 참 좋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나야머 곰취나물을 먹었든가 안먹었든가 ? 기억두 없으니 ..이름을 알아야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알죠? 내가 원래 이렇습니다~하수닝가~~
하도님.. 작년 봄 큰구슬붕이를 찍어 보면서 재밌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종종 찍게 되는것 같습니다. 꽃이 피기 전에 보고 꽃이 궁금해 사진을 찍기도 하구요. 고맙습니다./겨울바다님..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요? 에구.. 벌써 하루의 3분의 2가 지나갔습니다. 남은 오늘 기분좋게 보내세요~!!/두레님.. 저도 맛을 제대로 몰라서 먹어도 기억을 못하고 그런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곰취 향이 좋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음.. 혹시 두레님 미각이 손상되어? 미각 회복에는 무엇이 좋을런지요..^^;;;
곰취가 취나물 종류인가 보죠? ...(에고...무식하여라`~~).....역시 길쭉이는 세로 사진이 어울리네요...마지막 사진 맛나게 먹고 갑니다...작년에 저 꽃에 앉았던 작은멋쟁이나비가 기억납니다.
주디님.. 헤헤^^;; 끝에 같은 취자가 들어가서 그리 말해 보았는데요;; 찾아보니 참취, 곰취 둘다 국화과 입니다.. 지난번 옥잠난초 세로 사진으로 찍으보라고들 하셔서.. 네, 이젠 길쭉이는 길쭉이 사진으로 찍어 보겠습니다..^^\' 작은멋쟁이나비 어떤건지 찾으러 가요..
입안에 침만 고였다가 그냥 삼키고 샤르륵..사라 집니다..
아찌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하시는 일은 잘 되시는지요? 염장성 말투.. 저거 쌈 싸먹으면 정말 정말 맛나요.. 곰취 특유의 향이 입안에 확 퍼지면서.. 히히^^\'
곰취가 맞네요..오늘은 비오리님이 시간이 있는모양이죠?..^^*
우앙~~쌈싸먹으면 맛나겠어요...냠냠...꿀꺽~
곰취하문.. 고려엉컹귀를... 나가 곰취라고 박박 우기고 여기다가.. 감히 초보 주제에 올렷던 추억이 납니다. ㅎㅎ^^ 공주님이 을매나 황당햇을꼬 ?
곰취를 그냥 따서 먹나요?? 신기하군요~^^ 맛있나 보죠??? 나두 먹고 싶어라~~^^
나물로 먹는 것들 중에서 취나물을 제일 좋아하는데...금년 봄에는 취나물,산두릅그리고 돌미나리를 이종동생한테서 계속 얻어 먹을 수 있었네용. 참!!! 자주 뵙시다.
이밤 큰일이다. 언더가 나물 무쟈게 좋아하는데 잠이 올라나...^^
갈매기님.. 어제는 시간과 맘적 여유가 있어 식갤에서 놀다 갔습니다^^\'/리사님.. 네, 어린 새순 쌈 싸먹으면 참말 맛있답니다..^^\'/도사님.. 처음에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누구나 그렇지요..^^\' 저도 그런 기억 많아요./강토님.. 네, 어린 새순은 나물로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기회 된다면 드셔 보시길../남뜰님.. 제가 먹어보기엔 참취보다 더 맛난것 같습니다..^^\" 저도 자주 뵙고 싶은데요, 자꾸만 약속 정한 날마다 일이 생기곤 합니다. 이번주말은 선약이 있어서요^^;/블루언더님.. 나물 생각으로 밤은 잘 넘기셨어요?^^; 나물과 식물 강아지,.모두를 사랑하시는 블루언더님.. 꼭 곰취 맛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