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스투키가 자꾸 자구를 내서 분리한 후에
가운데 길다란 부분만 잘라서 요플레통 만한 데다 심었거든
뿌리를 내기에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이노미.. 이노미.. 지 몸 생각안 하고 자구를 냈네...
자구한테 줄 영양분도 없는 빼빼로씨가 말이야...기가 막혀서 그냥 뒀어...
그나저나 낼 비온대는데.. 오늘 저녁은 농약파뤼~~
농약에 죽든 벌레에 죽든 과습으로 죽든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
추가
6월 6일에 솜파종해서 뿌리난 자몽이를 심었는데여태 요만큼 자람.. 근데 뿌리가 새포분열하듯이 갈라져서.. 현재 2줄기 나왔는데.. 더 나올 것 같기도 함...징한 것
우리집 스투키들도 자구뽑느라 홀쭉해져서 어이가없어 이쑤시개 되어가는 중 ㅠ
헐..생장점도 살아있는디 자구가 나오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