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거의 방치수준 (통풍, 햇빛 X) 으로 키운 지 10개월 정도인데 안죽고 살아있긴 함
물은 30-40일에 한번정도 걍 생각날 때 주고
지난번에 물 너무 많이 줬다가 버섯 생겨서
요즘은 잘 안주고 있어 (장마철이기도 하고)
세무리아 보면
아래쪽은 잎이 너무 말려있는데, 검색해보니까 과수분이라 그렇다는데 맞아 ?
살 때 아저씨 말로는 뒷잎이 주름지면 물 주라했는데
항상 주름져 있어서..
글구 위쪽에 새로 돋은 잎 같은건 관리 잘 해주면
잎이 커지는건가?
새로 생기는 거 말고 잎이 좀 커졌으면 좋게ㅛ는데
(뭔가 지금 밸런스가 안맞음)
아니몀 위에부분 잘라내고 작은 화분에 옮겨심으면
또 거기서 잘 자라려나?
글구 얘도 자꾸 길어지기만 해서
정리 한 번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ㅠ
철심같은거로 직선으로 일단 고정 해야하나?
답변좀 달아주ㅜ ㅠㅠㅠㅠ
- dc official App
과수분으로 잎 처지는 거 맞음 웃자라서 줄기 길어질수록 약해짐 양분 가는 길이 길어지니까 위쪽 잎이 작아지는 거임 그리고 안 웃자랄 수록 잎이 적당한 크기로 통통해짐 다육이는 보통 위쪽 따서 새로 심고 뿌리 받는데 환경 안 바뀌는 이상 그냥 똑같이 웃자랄 거임
암튼 콩나물 같은 수형 즐기는 거 아닌 이상 저대로 계속 키우는 거 큰 의미 있어보이진 않음..
아 그리고 물 주는 주기 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거 화분도 크고 토분 이런 게 아니라서 수분 잡아두는 거 오래갈걸 저런 화분이면 두세달에 한번 줘도 될듯
ㄱㅅㄱㅅ 전문가 스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