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사진 올리게 되었네요. 왠지 마음이 한쪽 구석에 있었네요. 그간에 만은 진도가 나갔네요. 따라갈려하니 넘 힘들어요.. 마음 추스리고 이곳에 열심이 출획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님들 오랬만입니다*^^* 오늘은 잠시 타래난이있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몇몇분은 어딘지 아실겁니다. 바로 그곳입니다. 노획물이 많이서 이곳에 전시합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산적님~ 반가워요.. 무신 일이 있었나요? 우울하신것 같네요.. 그런데 타래난이 너무도 이쁘게 잘 찍으셨어요.. 그때는 별로 이쁘지 않았는데... 역시 내공이겠지요~~^^,,,
반갑습니다. 나물공주님 이제는 정신차리고 활발한곳으로 나왔습니다.조용히 혼자서 촬영하였답니다.
산적님도 다치셨다구요? 저야 워낙 띨띨하다 보니 사고뭉치지만 산적님은 야물딱 지시드만...... 삼각대만 부러져서 정말 다행이네요(역시 카메라 걱정만..) 다치신데 얼릉 회복하시길 빌어요~~^^,,,
타레난 전시장 같네요~덕분에 타레난 이름은 절대루 안잊어 묵겠네용~~
하나 보기도 어려운 타래난이 저리 모여있다니...꼭 합창하는 것 같네요...흰타래난은 예사롭지않은 미모네요...넘 곱습니다...맘도...몸도 강건하시기를...^^*
금딸기님 염려 감사합니다. 올해는 흰꽃이 자주보이네요. 몇포기 보이더군요// 두레님 그곳에는 많아요.
타래난이 참 예쁘네요. 5번 나비 구도도 참 좋습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타래남에 나비가 있으니 한층더 멋있습니다..^^*
올라온 타래난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군요....멋진 사진 감사히 보고갑니다&&**
올해 첨으로..산적님 덕분에 타래난을 만났던 생각이 납니다..귀한 흰색과 두색이 섞인 타래난도 있네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아 글세 사진으 찍는데 흭~~ 나비가 출현하더군요 흑 횡제/ 갈매기님 마름꽃 필려면 언제나요 연락주세요/시나브로님 칭찬 감사합니다.*^^;;/ wow님 지금 한창이더군요.wow님 다시뵙고 싶네요
햐! 멋있고 재미 있게 담았네요....즐감입니다.
타래난의 백미네요 더이상 좋은 사진은 나오지 않을듯..^^ 가녀린 녀석 하나 잡아 왔더니 완존 기 죽네요 ㅎㅎ
타래난을 멋있게 담아오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타래난의 여러 모습을 이쁘게 찍으셨네요^^ 하얀꽃이 활짝 핀것은 첨 보네요.
너무나 멋진 타래난입니다. 아직 한포기도 만나지 못했는데요. 특히 백화와 홍화의 조화는 한폭의 그림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멋진 타래난 잘보고 갑니다. 너무 멋있읍니다.
타래난초의 멋진 포즈를 잘 보았습니다. 9시 뉴스에 다치셨다고 나오던데 괜찮으신지요...
아, 산적님은 한달전으로 다시 돌아 가게 할수 웁슬까 ? 두장만 올리면 타래남을 덜 봐도 되는거구.. 전의가 들 살아 날터인디... !
우와 정말 멋집니다.
타래난이 절정이네요. 흰색도 참 예쁘고요, 맨밑의 10번사진 느무 깜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