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이란 data-nummark="1" zoom-number=0 >

붉은 data-nummark="2" zoom-number=1 >

아주머니는 data-nummark="3" zoom-number=2 >

12년전 data-nummark="4" zoom-number=3 >그때 역시 가격만 물어보고 깎아 달라 이런 얘기도 없이 계산만 하고 가더군요.

지나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보기 좋은 말년상이였습니다.

관심이라기 data-nummark="6" zoom-number=5 >

이 data-nummark="7" zoom-number=6 >

안지 data-nummark="8" zoom-number=7 >

지금 data-nummark="9" zoom-number=8 > 내가 유부남인지 모르고 짝사랑 했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ㅎㅎ data-nummark="10" zoom-number=9 >

인연이란 data-nummark="11" zoom-number=10 > 꽃 같이도 않은 담쟁이 넝쿨꽃인데 벌들이 많이 몰려오더군요

근데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이 data-nummark="13" zoom-number=12 > 지금은 끝물이라..

이 data-nummark="14" zoom-number=13 > 하지만 누굴 줄려고 하는 지, 과실 나무는 많습니다.

안보이던 data-nummark="15" zoom-number=14 >

복숭아입니다. data-nummark="16" zoom-number=15 >

한번은 data-nummark="17" zoom-number=16 > 햐얀 머리에 단아한 모습으로 연습샷의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말년에 나의 모습과 겹쳐 보았습니다.

가지꽃입니다. data-nummark="18" zoom-number=17 >

과꽃 data-nummark="19" zoom-number=18 >

우리의 data-nummark="20" zoom-number=19 >

제가 data-nummark="21" zoom-number=20 > 그것은 자기의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저렇게 열심히 하는 족속을 본 적이 없거든요.
저도 나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겠죠!!
너무 좋은 글입니다..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잘 읽었구요.. 과꽃이냐고 물으신건 분꽃이지요~~^^,,,
님의 따뜻한 시선이 참 감동스럽습니다...저도 그 노부부처럼...잔잔하게 늙어가고 싶어 지네요...물론 님같은 좋은 이웃이 있다면 더 행복하겠지요...사진도 참 맑아 보입니다...자주 뵙기를...^^*
이야기가 있는 이방...참 포근하고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는 끝까지 보면서..벽돌집 전경 사진을 기대 했는데요..^^ 누구나 꿈 꾸는 멋진 노후 모습입니다..^^
[공주님] 아~~ 분꽃 ..고맙습니다. 추억은 머리속보다는 마음속에 담아두는 것이 더 적당하지 않겠습니까?
[금딸기님] 젊은 시절의 아픔이 지금의 저를 깨웁니다. 고맙습니다.
[Lisa, wow님] 저는 식갤의 처버입니다, 이곳의 느낌이 좋아서 올린 저의 독백의 글입니다만, 마음을 닮을 넉넉함이 부족한 저의 광각렌즈는 지나온 과거를 안타깝게 하곤 합니다.
아직 엔드는 아니지요 ? 스토리가 아직 더 남앗지요 ?
도사님 말씀에 한표!!!
저는 고흐님 말씀에 한표!!! ^ ^
저도 글 재미있게 읽었네요.^^ 맨밑의 곤충은 벌을 닮은 등에 종류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