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9ff207bc8a60fe239ef7ed419c706d594f27a6ef11efbfca409af877926659731d620cc4680af8d561bd78cdf8ef6eec75573c9a

7a99f57ec08a1c8023e8f2e7459c701f98491750cf5262056465457a8ddedff2b93ece44c83936739f73a8dd06c202e336cc984556

무늬몬 15만.

하..내가 무늬몬을 식생활 초기에 들였다가 너무 안크길래,
케잌박스로 미니온실에 넣었다 분갈이했다 별 난리를 다쳐도
4년동안 신엽나면 잎 두개만 남기고 계속 하엽져서
걍 너 살고싶은대로 살아라 하고 베란다에 던져뒀는데
그래서 이제 걔는 깨순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운ㅋㅋㅋㅋ 무늬바보 잎 2개짜리 5년생임 ㅅㅂ

그래서 무늬몬 들일 생각은 없었는데,
당근에서 이렇게 무늬몬이 하프문잎이 연속 두개 이렇게 뚜렷이 난 거 첨 봐서 자꾸 뽐뿌와ㅜ
뿌리도 튼실한거 같긴 한데 줄기 색 저 상황이면 고스트 예약임?

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