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몇일 결석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몇가지더 올립니다 하늘말나리와 여로입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여로도 첨 봐요~~~ 에고~~ 가까이 있으면 맨날 따라 댕길건뎅~^^ 잘 보았습니다~ ^^;;
크흐 멋진 사진들만 올렸네요....서울 오세요 저 보고 싶다면서요...아니면 중간서 만나면 안될까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산적님 지는 일요일닐 산성 북문에서 하늘나리를 찍었는데 밑에 잎을보면 구분이 가는데 꽃은 거의 똑같네요..^^*
하늘 말나리 인가요? 멋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7,8 번 꽃에 눈길이 가네요..이 꽃이 여로인가요?
\'흰여로\'군요. 여로는 자주색꽃이지요. 늑막염에 걸렸을때 달여먹는다 하여 \'늑막풀\'이라고도 한답니다..^&^
이쁜꽃 잘보구 갑니다^^*
여로.. 흰여로 첨보는 꽃이네요. 너무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야생님은 걸어다니는 식물도감같습니다..경의를 표합니다.꾸뻑^__^
하늘 말나리 예쁘게 생겼네요. 여로와 더불어...참 많이 배웁니다.
배경과 적절하게 어울어진 꽃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앙~ 하늘말나리 자태가 무쟈게 유혹적이네요. 여로도 그렇고 ...발견하시고 너무 기분 좋으셨겠습니다.^^
일번 맘마타꽁!!!!
향기로운 숲 내음과 하늘거리는 꽃들의 자태가 다가오네요.
둘다 첨이구요... 여로는 보고 싶네요 ! 꼬옥 !
벌써 여로가 피었습니까...? 역시 부지런한 산적님 한데 걸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