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모임있어서 점심먹고 그냥 집가긴 아쉬워서
주변 화훼단지 들렸다가 집가는중.
6월은 20%? 정도 할인해줌.
여긴 남사 한플라워같은 가게 미니버젼인 느낌임.
주차공간이 다른 가게들보다 넓음.
근데 어차피 난 뚜벅이라 별 상관없는 부분이어따
예전에 은쑥 찾는 사람 있었던거같은데
여긴 소품 3천원임
입구에 이것저것 다양함.
베고니아 전반적으로 이름표기 대충대충
목고니인데 렉스라고 적히기도 하고
일단 더워서 그런가 전반적으로 상태는 그저그러함.
요즘 유행하는 식물들은 얼추 다 갖춰두신듯
완성품 화분들도 좀 있음
가격은 남사단지보단 약간 비싼편
온라인 샵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조금 비싸거나임.
물론 난 내 취향 식물 가격들만 확인해봤음으로..
가격은 포트 꺼내서 붙여진거 보고 확인해야함
박쥐란 소품이 4천원이라 살까했는데
안삼..
오나타 대품은 3만원이어따
오르비는 12000
이것저것 구경함
코니오그램 고사리 실물로 보니
딱 사진이랑 똑같음ㅋㅋ
여긴 꽃 지는것, 상태 안좋은걸 천원에 파는 코너임.
장미 약간 혹했는데 장미라 안삼ㅋㅋㅋ
그래서 골라온것
실버레이디 고사리, 단애의여왕, 은쑥에 11지름 낮은 토분 하나.
총 2만원ㅋㅋ
인천쪽에서 한 번 들리기에 괜찮은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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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란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