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같은 베란다에서 칠성무당벌레 발견함.쪄죽은 줄 알았는데 툭 건드리니 살짝 움직이길래얼른 손에 물 묻혀서 무당벌레한테 내밈.손에 묻은 물을 허겁지겁 마시더라;존나 귀여웠음.우리집 녹보수에 놓고 키우고 싶었는데 진딧물 없는 거 같아서친히 아파트 화단까지 모셔다드림.
사진 진짜 잘찍었다 ㅋㅋㅋ
미아내 폰 가지러 간사이에 집 안에서 실종될까봐 사진 못찍고 걍 퍼옴...
착하네 나같음 울집에 어떻게든 두려고 했을거야
?? 갑자기 사람 만나서 너무 놀라 죽은척 했더니 물 먹여주고 엘리베이터 태워 1층 내려온 썰 푼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에 하트 달고 있네
22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