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포토피아입니다. 오늘은 마크로 기능도 없는 망원렌즈로 감히 접사를 시도했습니다. 심한 상상력의 빈곤으로 별 재미도 없는 사진을 보여드리네요.. 아무튼 식갤 여러 선생님들 덕분에 식물 이름도 조금씩 알게 되고 너무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인물사진에 치중하고 있지만, 식물사진의 노하우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zoom-number=0 > [2] 조금 더 당겨서 (125 mm) zoom-number=1 > [4] 50 mm 쩜팔은 역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