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식집사 1달차 식린이(?)
공시 준비한다고 너무 집에만 있는거야.. 그러다보니까 몬가의 몬가가... 너무 급하게만 사는거 같더라궁 그래서 뭔가 내 일상에 느긋함이 필요해! 이러면서 찾다가 입문한게 식물!! 근데 몬가.. 식물 입문 하고나서 냐 일생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달까..? 초록색이라서 그런진ㄴ 모르겠는데
결론 꽃도피고 초록색인 수국 키우자(?)
공시 준비한다고 너무 집에만 있는거야.. 그러다보니까 몬가의 몬가가... 너무 급하게만 사는거 같더라궁 그래서 뭔가 내 일상에 느긋함이 필요해! 이러면서 찾다가 입문한게 식물!! 근데 몬가.. 식물 입문 하고나서 냐 일생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달까..? 초록색이라서 그런진ㄴ 모르겠는데
결론 꽃도피고 초록색인 수국 키우자(?)
수국이 전나 예뻐서 입문함 - dc App
수국은 ㅇ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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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칭구 네유
저런 수국은 어디서 구할수있나요?ㅠ 이쁜데 못찾겠어요ㅠㅠ
전 심플에서 샀어유
산호어항 키우다가 맹그로브 키우는데 재미잇어서 - dc App
맹그로브가 집에서 잘 자라나여 ㄷㄷ...
타갤에서 누가 식갤링크한거 보고 들어왔다가 입문함
물생활에서 건너탐! - dc App
나도 내가 여기 왜 있는지 잘 몰?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물에서 건너옴 - dc App
구근으로 입문 ㅋㅋㅋ - dc App
다육이 키우려고 샀는데 죽고있어서
흙없이 키우는 식물파는거 보고 신기해서 입문
자취하고 취준하는데 혼자 외로워서
혼자 재택근무 13년차라 외로워서. 처음엔 플랜테리어가 너무나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내공간을 꾸며보자고 하나 둘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갈데까지 가버려서 마당있는 집으로 이사와벌임 외로울 틈이 없음 - dc App
원래 꽃 좋아해서 조금씩 파종해서 키웠는데 크레이지 가드너 보고 본격 입문
강아지 기르고 싶었는데 가족의 반대에 부딛혀서, 대신 털이 보송한 다육을 들이면서 입문
어릴때부터 기다리는거 잘함.. 기다리고 지켜보는거 좋아함..낚시..주식..물고기.. 뭐 키우는거 좋아함..동물..게임 캐릭터.. 수집도 좋아함.. 특이한거 좋아함.. 이거 다 종합해 보니까 식물 재미있음. 허브 키우고 스킨이랑 몬스테라 키웠는데.. 몬스 자라는거 보니까 너무 재미있어서.. 관엽부터 빠짐. 지금은 구근식물 관심감.
나는 다 죽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시도도 안했는데 크레이지 가드너 보고 용기냄 ㅋㅋㅋ - dc App
나도 수국에 .... 홀려가지구.....
몇년 전에 산 카랑코에가 안죽고 계속 살아남는 바람에 올해 본격 식생활 맘먹고 이것저것 구입중ㅎㅎ
뭔가를 키우고 싶은데 부모님이 털 날리는거 싫어해서 동물은 반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