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산행 4
河道(221.159)
2004-07-01 00:26
추천 0
댓글 14
다른 게시글
-
어제 처음 본 꽃 [17]휘파람~휙(..) | 04.07.01추천 0
-
너의 이름은 무엇이니? [30]비오리 | 04.06.30추천 0
-
이 꽃 이름 아시는 분 [6]물한모금 | 04.06.30추천 0
-
개망초도 이뿌든데...님들은 어떠신지...조마조마... [15]dada | 04.06.30추천 0
-
QV-R51] 이제 입문한 초보; [5]파랑리본 | 04.06.30추천 0
-
\"페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 무슨짓이람? [34]두레 | 04.06.30추천 0
-
[V3]꽃이름 알려주세요^^ [6]SpringDay | 04.06.30추천 0
-
이름 부탁드립니다. [8]식겔홧팅 | 04.06.30추천 0
-
[EF 100-300 mm] 저도 자귀나무 꽃 ^^; [12]포토피아 | 04.06.30추천 0
-
**언제나 변함 없는 오리지널 진천 부대 찌개 ! ** [33]무쉬칸도사 | 04.06.30추천 0
백리향을 넓은 시각으로 멋지게 담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마지막 초롱꽃... 생을 다한 모습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백리향 꽃풍경이 너무 멋집니다..사진을 하루에 다 비워버려야 시원한 사람도 있답니다...^^*
환삼덩굴이라는것.. 줄기에 가시같은거 있지 않나요? 어렸을때 냇가둑에서 떨어졌는데 환삼덩굴 엄청 많은곳으로 떨어져서 아팠던기억이... 흑흑
감사합니다. ㅎㅎ 아침부터 칭찬을 듣다니 오늘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요...//징검다리님 초롱꽃이 서너개 밖에 남지 않앗더라구요...// 꽃초롱님 하우에 다 비우면 나머지 6일을 어케 버틴데요? 그 비결이 궁금해집니다. // 더노피님 맞아요 환삼덩굴엔 가시가 촘촘하게 많이 나 있어서 긁히면 무지 아프죠 ^^
아주 좋습니다...멋지구요,,,빨리 비우고 채워 넣으세요. 그래야 신선한 창고가 될 것 같아요
아주 좋습니다. 1 번 사진이 정겹구요. 나도 하도님과 똑 같이 온리 리싸이즈와 샤픈 3 입니다.
비우다보면 다시 채워야 하는 중압감이 잇긴 하지만 맘은 편해지더라구요..//도사님 포토웍스도 제대로 할줄 모르기 때문에 더이상 다른기능에 손댈 수 없어서 그냥 저정도만 하는 거랍니다..ㅎㅎ
저 녀석은 분명 해를 많이 바라봐서 알이 통통할 것 같네요...ㅎㅎ
해가 쨍쨍한 해바라기네요...햇빛이 눈부십니다...백리향 풍경도 멋집니다...시원한 오후되시길...^0^*
제가 담에 저길을 지날일이 잇으면 확인을 해보죠, 월매나 통통한지..ㅎㅎ// 금딸기님 감사합니다. 님두 시원한 오후되세여. 글고 낼부터 비온다는디 인자 좀 시원해 지것죠
원추리의 짙은 색감이 좋습니다.
전 해바라기만 보면 맘이 아픕?니다.. 8년간 집 앞쪽에 쭉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재작년 들쥐와 새들로 씨앗을 다 빼앗기고(게으른 제 탓이지만요..) 이년동안 해바라기를 심지 못하고 있습니다..ㅠ-\' 어디서든 구해서 내년엔 심어보렵니다..! 맘이 편해 지시는건 창고를 비우고 다른 새로운 사진을 채우려는 기대감 때문에요?^^\'
초롱꽃이 드디어 지는군요...찍어보지 못햇는데...퇴근길에 어느 집에 있던데...막상 지는 꽃을 보니 그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