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당근으로 데려왔는데 작은 화분이 없어서 일단 패트병에 구멍 뚫어서 분갈이 해줬어
처음이라 열심히 했는데 흙 너무 꾹꾹 눌러주면 안된다고 하더라ㅠ
날씨도 습해서 과습 너무 걱정돼..
은실이라고 이름도 붙여줬는데 초보라 언제 죽을까 노심초사중.. 일이 손에 안잡힌다..
엄마가 키우시던 금전수랑 다육이도 읃어왔어 내손에 죽을까봐 걱정스럽다.
다육이 웃자라서 물굶기고 구워줘야 될거같은데 장마 열받네
다육이 화분에 톡토기 많이 있더라 근데 응애도 한마리 본거같아 얘네 원래 같이 사는애들인가ㅠㅠ
원래 채광좋은데 장마때문에 식물등 사야될까싶어
은실아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한다~~!
이쁘다 이쁘다 잘 키우길! 나도 키우고싶당
ㅎㅎ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