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DNk1ZdKkNkE저렇게 집과 일체가 된 나무도 드문데... 저런 만행을 저지르네?믿을 놈 아무도 없는 거지.특히 유명세 타면 벼라별 악인들이 다 꼬인다.그나저나 저 나무... 회생불가능하냐?
뿌리안죽었으면 새순이야 돋겠지만 다시 저리 되려면 주인분 살아생전엔 어렵겠지 - dc App
너무 밑둥 가까이 자르면 회생이 어렵다면서?
질투심은 아니고 조용히 살고 싶은 현지인이 외지인들 때문에 고통 받아서 처치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음? - dc App
ㄴ 그게 일종의 질투심이야. 무신 히카코모리도 아니고... 말이다.
사진사들이 그동안 열심히 찍은 사진으로밖에 남지 못하게 되었다는 게 애석한 거지 머.
조용하던 동네에 사람들이 밤낮으로 지나가면서 시끄럽게 하니까 그랬을 수도 있을 거란 생각도 듬. 그걸 질투심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