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대학다니는 아들이 집에 와 컴퓨터를 차지하고 있어 이제야 들어 올 수가 있네요.
어제 찍은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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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약초원님 저렇게 멋진 사진 찍어놓고 이제야 올리니 그 속타는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저는 두 녀석이 와 있어서 컴에는 손도 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징검다리(210.183)2004-07-01 08:21
와.. 첫번째 멋진 더듬이를 가진 붉은 나비가 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오리(211.230)2004-07-01 08:31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비오리님 그렇게 보이나요 ? 항상 건가하십시오, ^^
징검다리님(211.231)2004-07-01 09:51
PC방으로 보내세요...^^; 건질거려서 어떻게 한답니까???
주디(211.186)2004-07-01 10:25
1번 패랭이 꼭 나비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1.172)2004-07-01 10:43
곤충을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요. 정선에서 길의 빗물이 고인 곳에 제비나비 수십마리가 떼를 지어있는 것을 보았답니다. ^^/아침의 향기님 빨간나비요 ? 하긴 꽃술이 꼭 더듬이 같습니다. ^^
주디님(211.231)2004-07-01 10:57
오늘두 좋은사진 잘 구경하구 갑니다~즐건 밤 되세요~
두레(211.216)2004-07-01 11:33
색감이 부드럽고 따뜻하네요...곱게 보고 갑니다...^^*
금딸기(221.167)2004-07-01 12:04
1번은 구부러진 더듬이가 참 귀엽네요^^.. 오 같은 의견들이 몇분 !!
닭(218.158)2004-07-01 12:16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지는 구형 PC를 차지 했습니다. 느려터저서 못쓴데나 ...아직 쓸만한데요. 손가락이 느려서 탈이지 ㅋㅋㅋ
남뜰(220.123)2004-07-01 12:17
사진은 늘 쨍하구요 . 아들이면 아딜이지... 컴터 앞에선 서열이고 머고 소용 없다.. 좋와여.. 차라리 가위.바위,보로 승부를 내서.... ㅎㅎ^^
무쉬칸도사(211.208)2004-07-01 12:19
신선한 작품 잘 보고 있습니다.^^/ 금딸기님 님의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닭님 그렇게 보아주셔 감사합니다./ 남뜰님 그럴 줄 알았으면 저도 묵은 컴퓨터 그대로 둘걸 그랬죠 ^^/ 도사님 고맙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십시오. ^^
두레님(211.231)2004-07-01 12:30
연하게 발색된 접시꽃이 여름 빛을 연상시키네요.
묵자의 꿈(219.248)2004-07-01 12:49
약초원님, 패랭이가 예쁘네요. 님의 솜씨라서 그렇게 보이나 보아요. ^^*
다우리(218.52)2004-07-01 12:56
날씨가 후덥지근한 것이 이제 여름인가봅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다우리님 그렇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 이제 아들에게 컴퓨터를 넘겨야할 때입니다.^^
약초원님 저렇게 멋진 사진 찍어놓고 이제야 올리니 그 속타는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저는 두 녀석이 와 있어서 컴에는 손도 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와.. 첫번째 멋진 더듬이를 가진 붉은 나비가 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비오리님 그렇게 보이나요 ? 항상 건가하십시오, ^^
PC방으로 보내세요...^^; 건질거려서 어떻게 한답니까???
1번 패랭이 꼭 나비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곤충을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요. 정선에서 길의 빗물이 고인 곳에 제비나비 수십마리가 떼를 지어있는 것을 보았답니다. ^^/아침의 향기님 빨간나비요 ? 하긴 꽃술이 꼭 더듬이 같습니다. ^^
오늘두 좋은사진 잘 구경하구 갑니다~즐건 밤 되세요~
색감이 부드럽고 따뜻하네요...곱게 보고 갑니다...^^*
1번은 구부러진 더듬이가 참 귀엽네요^^.. 오 같은 의견들이 몇분 !!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지는 구형 PC를 차지 했습니다. 느려터저서 못쓴데나 ...아직 쓸만한데요. 손가락이 느려서 탈이지 ㅋㅋㅋ
사진은 늘 쨍하구요 . 아들이면 아딜이지... 컴터 앞에선 서열이고 머고 소용 없다.. 좋와여.. 차라리 가위.바위,보로 승부를 내서.... ㅎㅎ^^
신선한 작품 잘 보고 있습니다.^^/ 금딸기님 님의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닭님 그렇게 보아주셔 감사합니다./ 남뜰님 그럴 줄 알았으면 저도 묵은 컴퓨터 그대로 둘걸 그랬죠 ^^/ 도사님 고맙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십시오. ^^
연하게 발색된 접시꽃이 여름 빛을 연상시키네요.
약초원님, 패랭이가 예쁘네요. 님의 솜씨라서 그렇게 보이나 보아요. ^^*
날씨가 후덥지근한 것이 이제 여름인가봅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다우리님 그렇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 이제 아들에게 컴퓨터를 넘겨야할 때입니다.^^
모두 여름꽃들이니 조금있따 가을꽃을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6번사진에 올인합니다^^*
마지막 사진에 몰표 던지고 갑니다.
흔한꽃이라도 자기만의 느낌을 담아낸다면 보는사람들도 덩달아 기뻐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