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수목원엘 다녀왔습니다. 대학수목원입니다. 잠깐 머리식히러 다녀오기 좋은 곳입니다.. 맨 먼저 눈에 띄었던 꽃은 노란꽃이었습니다. 이름표가 없어서 무슨 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분홍꽃동산을 만나게되었습니다.. 벌, 나비 같은 곤충들이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이 꽃 역시 이름이 없어서 뭔지 모릅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러던 중 머리위를 날아가는 백로를 보게 됩니다.. (아마 황로일 것입니다) 그래서 렌즈 바꾸고 셔터를 눌러 댔는데...셔터속도를 늦게 해놔서 노출과다로 알아 볼 수 없게 나왔습니다. 나중에 다시 조정해서 찍은 것도 노출과다 입니다. 그렇지만 올려봅니다. 이 사진을 찍으면서 AF렌즈를 구입 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았습니다..  (차마 집에서 말을 못꺼내고 있습니다.. ^ ^) data-nummark="3" zoom-number=2 > 가방을 정리해서 돌아오려는 참에.. 또 예쁜 꽃이 피어있는 나무를 보게 됩니다. 노각나무라는 팻말이 있었습니다. 꿀벌을 삼켜버린 노각나무꽃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