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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인 갤러야
차이홍 주문하고 택배 온 날
내가 지원한 기업 계약직 서류 합격 연락이 왔었어
그렇게 면접을 봤음...
면접은 그냥저냥 잘 봤다고 생각하는데 예비가 떴어
그냥 포기하고 다른 곳 자소서 쓰고 있었는데
오늘 분갈이 하고 나니까 내 앞에 사람 빠졌다고 연락 왔음
계약직이지만 행복하다
이제 얘를 행복이, 복덩이로 불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