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 생명이 광기의 세상과의 슬픈 인연을 뒤로 하고 먼 길을 떠났네요. 거리에 나서지는 않았지만 마음으로나마 푸른 꿈만 있는 좋은 곳에 머무르기를 빌고, 또 이 세상에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정말 간절하게 소망해 봅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시작되니 뒷말을 잇기가 어렵네요. 여러 곳에서 찍은 사진들이구요. 이름을 전혀 모르거나 너무 헷갈립니다. 글제목에 맞는 사진으로 보일까요? 메마르게 습한 대기 속에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깊고 희망을 품어보는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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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사진 보다가 갑자기 인상을 쓰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연꽃소녀가 갑자기 떠올라서... ㅎㅎㅎ 그러나 사진은 멋져요 정말....
사실...일부러 뉴스도 안보고 외면하려고 했습니다... 자꾸 우울해져서 말이죠...떠나는 이에게 저도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보면 5번 꽃같은 경우 과자가 생각나네요^^... 작은꽃들이 모인것들을 많이 찍으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15번 사진이....독특하네요...//전체적인 분위기가 글때문에...그런지...우울합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너무 포근하고 사랑스런 꽃들만 모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연꽃소녀? 나는 도대체 뉴스를 안보구 사니 세상 돌아가는걸 모르것으니~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고인의 가는 발걸음 수놓으면 아주 좋겠습니다....
차분한 맘으로 잘 보고 갑니다. #15 다시 한참을 보고 갑니다.
좁쌀같은 꽃들의 모임이... 11,13번 사진 너무 좋아 넘어갑니다.
저, 뉴스 안본지 오래됐습니다. 부통이 터져서요....그래서 일까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차분하고 어둡게 느껴지네요.
저리 밝고 환한 세상에서 영면하시기를.....
오늘도 묵자의 꿈님만의 독특한 느낌의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3 번 그림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주제의 특징을 잘 나타 내셨네요. 모든 님들의 꿈이 편안하기를 바라며~~~~
괜히 마음 아픈 이야기를 던졌나 봅니다. //Roboot님 반갑습니다. 그런데 연꽃소녀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새악시님, 돌아보지 않으려해도 우리 현실인걸요. 오늘 올리신 사진 마음이 쏘옥 들었답니다.
비슷비슷한 사진만 올리시니 아무것도 모르는 하수는 구경만 하고 갑니다.멋진 꿈 꾸시길...
아주 재미있게 표현해 주셨습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주디님, 의도적인 것은 아닌데 다시 보니 사진이 글내용과 조응하는 듯도 하네요. 모두 밝고 화사한 꽃들인데요. 좋은 꿈 꾸세요.
님께서 여기 모인 꽃들의 화사함을 읽으셨네요. 좋은 말씀 감사하구요. 좋은 꿈 꾸세요.
저도 뉴스 잘 안봅니다. 벌서 여러달 되었지요. 그런데 신문은 보고 있으니....즐거운 밤 되세요.//시나님~, 남뜰님 그냥 편하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보고 겪는 역사인걸요. 좋은 밤 되시구요.
헉! 10,11번은 언더가 홀라당 반해부린 쉬땅나무 꽃입니다. 아직 실물을 본적 없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맘에 듭니다. 딱 내스타일~^^
고마우신 말씀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런데 공주님께서 다치셨다구요. 여름날이라 고생하실가 걱정이네요. 그래도 징검다리님게서 항상 곁에 계시니 조금 쉬시면서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여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뉴스는 잘 안본답니다. 그냥 희망을 꿈꾸는 편이 더 낳을 듯 해서요. 오늘 사진 잘 보았습니다.//금딸기님,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오늘 사진 정말 감탄입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그리고 다우리님, 고마우신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그런데 오늘은 이름을 알려주시는 분이 안계시네요. 다우리님께서도 안알려주시구요. //길손님, 일부러 비슷한 꽃들을 모아 올렸는데 사실은 저도 헛갈린답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11번 사진 좋습니다.누가 뭐래도 꿈님은 식갤식구가 맞습니다.
이거 머 샴실 컴터도 맛이 갈라구 하네.. 7 번 부터는 보이질 않네요... 에고.. 별게 다 속을 썩히네 ! 암튼 7 번까지 잘 보고가여 !
나가려니까 다 보이네.. 6.9.11 에 도장 누릅니다 !
15번 사진도 맘에드네요... 이상한걸 좋와하는 하나.... 하하...
뭐 이렇게 신기한 것들이 많습니까? 개인적으로 11번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