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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렇고 그런...

길손(210.126) 2004-07-01 12:43 추천 0

댓글 23

  • 기부스요??? 에공...어쩌시다가....//산죽과 조릿대는 다른 것인가요? 마지막 샷 멋집니다...^^;

    주디(211.186) 2004-07-01 12:44
  • 공주님이 기부스를. 더운데 걱정이군요.^^ 길손님도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약초원(211.231) 2004-07-01 12:45
  • 공주님께서 깁스를 하셨나요? 저희 어머니도 어제 밤에 다치셔서 깁스를 하셨는데요. 조심하세요. \'\'\'\'\'\' 뼈~~ 조심하세요. ^^ \'\'\'\'\'\'\'

    그루터기(61.252) 2004-07-01 12:47
  • 길손엉아...공주님 많이 위로해 주세요.......길손엉아...보고싶어요....

    시나브로(222.101) 2004-07-01 12:49
  • 아마도 낮은곳이니 조리대가 맞을것 같아요.!!이름을 바꿀게요^^*//약초원님~! 멀리 산으로 들로 다니실때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주디님~!(210.126) 2004-07-01 12:51
  • 이 음악이 들리는 것을 보니 여름이군요~ 공주님이 걱정이군요...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겠군요.. 길손님~ 나두 보고 싶어요~^^

    kangto(211.226) 2004-07-01 12:55
  • 잉? 무신일이신가요...? 이궁~~/ 잘 보고 갑니다....

    새악시(211.230) 2004-07-01 13:02
  • 길손성님이 슬럼프를 회복하시고 멋진 사진들을 담아 오셧습니다. 늘씬한 타래난이 눈길을 끕니다.^^*

    큐가든(67.160) 2004-07-01 13:06
  • 그래서 공주님을 뵐 수가 없었군요. 더운 날시에 마음도 답답하실 듯.....길손님의 은은한 멋 담긴 작화 잘 보고 갑니다.

    묵자의 꿈(219.248) 2004-07-01 13:08
  • 여기에도 원한의 타래난이 있군요. 근데 공주님이 깁스를 하셨다니요? 이게 웬일이래요? 걱정됩니다.

    충주호2(219.252) 2004-07-01 13:12
  • ㅋㅋ 원한의 타래난.. 공포영화 제목으로 딱인데요^^.. 저는 7번이 너무 맘에 드네요

    닭(218.158) 2004-07-01 13:33
  • 오라버니~~ 방가와요~~~ 길손님표 사진 보니 정말 반갑습니다~~ 여름 더위 먹지 마시고..늘 만나기를 바랍니다~~ 기분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 2004-07-01 13:43
  • 아고 참 곱게도 담으셨내요.왠지 몸매가 갸날프실 것 같아요.^^

    고흐(222.101) 2004-07-01 13:59
  • 해변 댕겨왔는데.... 헤헤.... 별은 안 쏟아 졌도요.... 아 좋다~~

    e 하나(61.249) 2004-07-01 14:11
  • 아니 저 타래난은 어찌 자태가 저리도 곱다냐 ...그나 저나 공주님이 얼릉 나야 하는디.. 근교맨님이 잘 봐주셔서 깁스나 얼릉 풀엇으면...

    무쉬칸도사(211.208) 2004-07-01 14:16
  • 길손성 해변근처에서 사시니 얼메나 좋겟수? 지야머 사시사철 무조건 산으로 가니..해변은 겨울에 어울린다구 봅니다만..

    두레(211.216) 2004-07-01 14:20
  • 흐흐~ 고흐님~! 나를 너무 웃겨 배가 아파요. 뭐시냐 갸냘플것 가타니... 시나님~!//강토님~!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을 보고픈 마음이야 꿀떡 가타요^^* 그리고 오늘 공주님이 깁스했는데도 징검님이 쉬시는 날이라 사진 찍으러 가자하여 싸움아니 싸움이 벌어졌다는 언저리 뉴스가 있었네요^O^ 몸조심 하세요~~~~

    길손(210.126) 2004-07-01 14:43
  • 으잉? 아니 왜 제 답글이 얼루 사라졌다요? 길손성님 보고도 그냥 지나쳤다고 섭해하시는거 아니죠?^^;; 다시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제가 보기에도 석잠풀 닮았는데 아니면 뭘까요... 타래난이 때깔 주금입니다... 다대포 가까이 사시니 휴가는 계곡쪽으로 가고싶어하실거 같다고 썼던거 같네요.^^ 길손성님 빠른시일 내에 웬수 갚을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좋은꿈 꾸시고요.

    블루언더(221.154) 2004-07-01 14:59
  • 산적이유~~ 낼 해변으루 가유~~~ 행님 보고 싶은 산적 올림

    행님~~~~~~(203.240) 2004-07-01 15:53
  • 올여름엔 해운대 갑니다... 기달리세여 ㅎㅎ

    토비(211.196) 2004-07-01 21:40
  • 길손성님~ 위에 곰취꽃이라고 안 써있는 것 같네요... 맨날 꽁주를 챙겨주셔서 감솨~ 금방 나을 겁니다.

    징검다리(221.161) 2004-07-01 22:16
  • 님이 제게 염장지르신다니깐요...넘 곱고 귀티나잖아요...참 이쁩니다~~!!! 이리 또 염장을...흐어억~~~^0^*

    금딸기(221.166) 2004-07-02 00:11
  • 늦게 왔습니다. 하이고~ 길손님! 타래난 염장에 멋진 바위채송화, 거기에 노래까정 완전히 가심에 불을 지르네요. 뭔 수를 내서라도 바다를 찾아서 며칠 묵어와야 하겠습니다. ^^*

    손이 세개(218.48) 2004-07-0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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