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름은 별루 관심이 없었는데. 사진기 들고 다니면서.. 이름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곳 식갤에 이름을 묻는게 가장 빠르더군요. 꽃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뭐 허접하지만.. 종종 들러서 사진도 올리고 정보도 받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