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4 5 6 잎 클로버들 양재천 근린공원 쪽에서 모여자라는거 엄청나게 자주 봤거든요 이게 그렇게 엄청나게 희귀하다고 하기엔 진짜 찾기 시작하면 1분에 하나씩 군락 찾을정도로 엄청 많았거든요 이게 진짜 그렇게 확률이 낮나요 아니면 희귀하다는거 자체가 그냥 잘못 알려진걸까요
듣기로는 밟히기 쉬운자리에 난 클로버들이 네잎 이상 날 가능성이 높다더라
클로버밭에서 뒤지면 많았었지 그래도 세잎보단 희귀한게 맞으니까
우리가아는 쭉쭉 길게 올라오는 일반적 클로버말고 담쟁이나 런너뻗듯이 흙에 붙어서 짧둥한 클로버모양 식물은 4잎 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