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1시에 한번깨서  올라가서 그늘막
겉고  

4시에 한번더 깨서   화분 날라가거나 넘어간거 없는지 보고
방금 올라가보니
수국들이 갑자기 죄다  누워잇길래
  바람이 쎄긴 쎗나보다 하고
화분  세울려고  들어보니  죤나  가벼움  오잉??
수국들이  장마철에도 물을달라고 들어누운거엿음
완전 미친놈들임  습도가 70가 넘고   어제 노지에서
  
비 엄청나게  쳐맞고
  
물또 달래  장마철에
실외에서 물주는 새낀 수국밖에없을듯
새벽에  바람에  흙이 다 말라버렷나???  흙이 싹말라잇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