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진은 5월에 처음 데리고 왔을 때구요..
물 없을 때 물 주라고 해서 이틀에 한번 or 하루에 한번 물을 줬어요 (화분 받침대로)
물을 엄청 잘 먹더라고요..
근데 한 2주 전부터 엄청 시들기 시작하는데.. 물은 여전히 잘 먹긴 하는데 물 먹는 속도가 느려졌어요..
혹시 제가 물을 너무 자주 줘서 그런 걸까요…?
햇빛은 잘 들어오는 자리인데..ㅜㅡㅜ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요..
선인장 말고는 처음 키우는 화분이라 너무 미숙하네요
물 없을 때 물 주라고 해서 이틀에 한번 or 하루에 한번 물을 줬어요 (화분 받침대로)
물을 엄청 잘 먹더라고요..
근데 한 2주 전부터 엄청 시들기 시작하는데.. 물은 여전히 잘 먹긴 하는데 물 먹는 속도가 느려졌어요..
혹시 제가 물을 너무 자주 줘서 그런 걸까요…?
햇빛은 잘 들어오는 자리인데..ㅜㅡㅜ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요..
선인장 말고는 처음 키우는 화분이라 너무 미숙하네요
이미 요단강을 건넌거같소
흐윽 영양제 같은 거 줘도 소용 없나요…? 왜 죽었을까요…
내꺼 안개꽃도 3월부터 6월까지 만개하다가 이제 풀떼기로 변함 그래서 초록별로 보내줌 씨가 흙에 남아서 내년에도 싹 나온다던데 그냥 내년에도 한포트 사려고 ㅎ
화분가게 아저씨가 얘 가을까지 피고 진 다음에 내년에 또 다시 핀다고 했는데 저는 속은 걸까요,, 흑흑… 물을 많이 줘서 습해서 죽은 건지 이유라도 알고 싶네요.. 지금 물 주면 물은 계속 또 먹어서 보내기도 속상해요 흑…
흠 난3개월 잘봐서 만족하긴 했는데 난 햇빛 잘드는곳에 놔두고 비료도 조금씩주고 물도 잘먹긴했음
죽은줄기 자르고 밑에서 새순 나올것 같은데 지켜보는건 어떨까요?
가지치기 과감하게 해야겠죠? 아직 다 죽은 건 아닌 거 같은데 과습인 것 같아서 흙을 빼서 말려야할지 고민입니다ㅜㅡㅜ
꽃집 아저씨가 빼먹은 말 중에..피고지는 와중에 영양제는 챙겨주고..시든 꽃송이 꽃대는 잘라주고..꽃이 없는 만큼 물주는 간격은 멀리하고..지금 저 상태에서 수습해볼려면..시든부분 쏵 잘라버리고..뿌리 상태가 성하다는 전제에 빛 좋은 곳에서 요양..새순 나면..다행이고..뿌리가 썩은거면..초록별 보내주자..원래 다년초로 키우기 힘들어 - dc App
흐읍.. 하필 장마라 햇빛 한줌 없네요… 제발 살았으면 좋겠는데..ㅠㅡㅠ
이제 놓아줘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