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속에는 우리 생각보다 많은 지하수가 존재하고
아직도 얼마나 많이 있는지 추정만 가능하지 더 있을지도 모르는건데
아보카도가 좀 뿌리로 물빨아먹었다고 지하수가 마른다????
거긴 아예 비가 안온다고하나?
이것도 근데 외국에서 나온 이야기같은데 누가 이런말했는지 아는 식붕이들 있어??
땅속에는 우리 생각보다 많은 지하수가 존재하고
아직도 얼마나 많이 있는지 추정만 가능하지 더 있을지도 모르는건데
아보카도가 좀 뿌리로 물빨아먹었다고 지하수가 마른다????
거긴 아예 비가 안온다고하나?
이것도 근데 외국에서 나온 이야기같은데 누가 이런말했는지 아는 식붕이들 있어??
지하수보다 아보카도 재배하려고 산불내고 우림이 없어지는게 더 큰 문제래
긍까 ㅋㅋㅋ 그게 문제인데 참...
아보카도 열매 하나를 키우는 데는 320L의 물이 소요된다. 오렌지 한 알은 22L, 토마토는 5L가 필요한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양이다. 1㎏ 남짓인 아보카도 세 알을 수확하기 위해 물 1,000L가 필요한 셈인데 성인 남성의 하루 물 섭취량 2L에 대입해보면, 1년하고도 넉 달 넘게 마실 수 있는 양이다.
칠레 페토르카 지역의 아보카도 재배 면적은 1990년대 20㎢에서 최근 약 160㎢로 8배나 급증했다. 아보카도로 인해 주민들이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상태다. 이 지역 농장 주인들은 많은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불법으로 용수 파이프를 설치하고 우물을 파다 보니 주민들이 써야 할 지하수가 고갈돼 트럭으로 물을 배달받아 쓰는 처지이다.
이런 기사가 있긴 하네
이건 그냥 아보카도 겁나 많이 재배하니까 그러는거같은데. ㅎㄷㄷ
어떤 식물이건간에 저렇게 재배하면 물부족오지 당연히..
닭고기 1kg에 들어가는 물의 양이 아보카도 13.5알치, 돼지고기는 1kg에 15알치, 소고기는 무려 1kg에 아보카도 47알치의 물이 들어간다. 실제로 전세계 담수의 1/3은 가축을 먹여살리는데 소비된다. 채식이 환경 보호에는 최선인듯
아보카도단 견제하기 위한 망고단이나 레몬단의 음모론일지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