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웹이라서 사진 쭉 올린거 양해 부탁ㅋㅋ
오늘은 비도 소강상태인거 같고 오늘 아니면
비 때메 다시 나가기 귀찮아질 것 같아서
인스타에 갈만한 곳 찾다가 새로 생긴 카페라고 올라왔는데
건물이 내 스타일이라서 다른건 안찾아보고 바로 출발함
집에서 30분정도 밖에 안걸려서 금방 갔다왔음
인스타에서 봤던것처럼 건물이 매우 이뻤음
주차장부터 카페까지 지하로 가는 통로를 통해야하는데
놀이동산에서 쓰는 방식 같이 다른 세계로 가는 느낌
그리고 문이 엄청 큰 통짜 나무문인데 사진은 없음ㅋㅋㅋ
내부는 지하는 카페 그리고 지하부터 2층까지는 책이 엄청 많은데 도서관 같은 느낌이고 라벨링도 도서관 방식임
일본에 다케오 시립도서관이 도서관+카페면
여기는 카페+도서관 느낌
아마 거기 레퍼런스를 잡아서 만든거 같더라
여기 카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앞에 있는 저수지인데
저수지가 전부 연꽃으로 가득차있음!!!
아직은 봉오리인 상태인 꽃들이 많았는데
일이주 안으로 가면 만개해서 진짜 이쁠거 같더라
그리고 오늘 바람 많이 불었잖아?
잎장 앞뒤 왔다갔다하면서 파도치는데
왠만한 바다보다 이뻤다ㄹㅇ
근데 이건 식갤 아니면 잘 공감 못할듯ㅋㅋㅋㅋ
영상을 안찍어서 못보여주는게 아쉽네
청주에 있는 카페니까 궁금한 사람은 가서 직접 즐겨봐
근데 음료값 개창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모시고가면 괜찮을듯
해가 엄청 잘드는곳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