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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210.126) 2004-07-02 11:05 추천 0

댓글 31

  • 인생은 연기속에 재을 남기고 말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참 오랫만에 듣는군요.. 하양색의 타래난이 참 이쁘군요... 길손님 원기 좀 회복하셨나요?? 행복한 밤 되세요~^^

    kangto(211.226) 2004-07-02 11:11
  • 흰색타래난 친구는 처음봅니다. 보물을 발견하셨네요. 즐거운 밤되세요.*^.^*

    아침의 향기(61.252) 2004-07-02 11:24
  • 박인희의 모닥불. 제가 무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흰 타래난 잘 보았습니다.

    약초원(221.168) 2004-07-02 11:36
  • 박인희의 깨끗하고 해맑은 목소리가 좋지요? 타래난의 흰색은 종종 보이지요. 편한밤 되세요^^*//아침의 향기님~! 타래란 마니 핀곳을 뒤지다 보면 종종 보이는데 보물은 무슨 보물입니까.!! 열심히 하시는 님이 보기 좋기만 하더군요^^*

    강토님~!(210.126) 2004-07-02 11:37
  • 길손님~~~!!!!! 사진풍이 달라지고 있어요~~~3,4,7,9,10번 느무느무 멋집니다~~~ 존경합니다요~~ ^^;;

    wow(210.220) 2004-07-02 11:58
  • 하늘말나리는 너무 작아 보이고, 삼각대는 안 쓰시나요?

    다우리(219.248) 2004-07-02 12:04
  • 6번 톱풀?

    shk(218.48) 2004-07-02 12:10
  • 지두 하얀타래난 예쁘게 보구 갑니다. (햐! 신기하다 흰색이넹@_@) 좋은밤 되세요~

    스카이뷰(221.141) 2004-07-02 12:15
  • 길손님 사진은 뿌연한 듯 아련한 모습이 독특한 매력입니다.

    묵자의 꿈(221.140) 2004-07-02 12:22
  • 타래난이 참 촘촘하게도 피었습니다. 식구들의 안전을 생각해주시는 마음에 깊은 정을 느낍니다.

    손이 세개(218.48) 2004-07-02 12:45
  • 저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다우리님~! 자주 삼각대 이야기를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저는 마크로의 심도가 얕은것과 얕은 내공으로 보고 있는데요. 자꾸 님의 눈을 어지럽게하여 죄송합니다. 님의 말씀 명심할께요.편한밤 되세요^^*//와우님 감사! 즐거운 밤이 되시길...//shk~! 옛! 톱풀 생각나네요. 제 기억력이 모자라~ㅋㅋ 감사합니다^^*//스카이뷰님~!//묵자의 꿈님~! 님들의 덕담 감사히 생각합니다.편한밤 되시길...

    약초원님(210.126) 2004-07-02 12:46
  • 진 욜심히 보고만 갑니다~~^^*

    새악시(211.230) 2004-07-02 13:03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아주 친근한 곡에 편안한 사진들.. 아주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osart(61.75) 2004-07-02 13:17
  • 에이 정말 길손님 너무 섬세하신거 아니에요? 너무 샘나요.저 노래방 가면 이노래 잘 불러요.저를 위한 걸로 알고 기쁘게 듣고 갈게요.^^

    고흐(222.101) 2004-07-02 13:32
  • 부드럽고 잔잔한 느낌이 듭니다...참 편안해지네요...노래도 친근하고...행복해집니다~~^^*

    금딸기(221.167) 2004-07-02 13:34
  • 귀한분을 만나셨네요 무지 방가웠을거 같습니다,, 꽃들도 이곳에선 귀한 꽃들인데 잘보구갑니다

    토비(211.217) 2004-07-02 13:43
  • 멀리서 반짝이는 보석이 바쳐주는 노루오줌과 순백의 하얀 타래난이 압권입니다. 기변후의 길손성님의 사진은 소녀와 같은 가녀림과 감성이 엿보입니다.^^*

    큐가든(24.17) 2004-07-02 13:44
  • 음악이 간들어 집니다. 멋진 사진과 함께 잘보고 갑니다.

    수와실(220.81) 2004-07-02 13:58
  • 귀한 만남축하 드립니다. 많은 사진들 잘 봤습니다.^^

    Vinson(211.183) 2004-07-02 14:13
  • 흰타래난초와 여로가 사람 지깁니다. 빨리 여로 찍으로 가야 하는데... 길손님 항상 건강 챙기세요...

    길손님(210.183) 2004-07-02 14:14
  • 징검다리였습니다. ㅎㅎㅎ

    이상(210.183) 2004-07-02 14:15
  • 갔을때는 철마에 저런꽃드리 없었는데 그사이 많이 핀건가요? 건강 챙기시라는 말씀에 또 겅주님 생각이 나네요.^^;; 박사님 만나신거 축하드리고요, 행님도 늘 건강 조심하시길 빕니다.

    우리가(221.154) 2004-07-02 15:58
  • 블루언더였습니다.ㅎㅎㅎ

    이상(221.154) 2004-07-02 15:59
  • 아... 여로으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힌타래난을 어이 볼까나 ! 낼부터 다시 묘란 묘는 다 뒤지고 다녀야 쓰것구나..!

    무쉬칸도사(211.109) 2004-07-02 18:52
  • 멋진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11 큰입별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남뜰(220.123) 2004-07-02 21:19
  • 사진 너무 좋네요.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다듬이(211.110) 2004-07-03 00:20
  • 도대체 철마가 어딘가요? 철길 위인가요????? 궁금하네요...

    주디(211.57) 2004-07-03 00:43
  • 좋은 만남을 반기면서...흰여로라니까요.^^

    근교맨(211.219) 2004-07-03 01:16
  • 사진들 모두가 고수의 냄가가 폴폴 풍김니다. 2번 개곽향,10번 쑥부쟁이,11번 가는장구채 입니다.

    素泉(61.75) 2004-07-03 02:38
  • 2번 파리풀, 6번 톱풀, 7번 흰여로, 10번 개쑥부쟁이, 11번 잎이 있어야 확인 가는합니다. 긴잎별꽃 아님 가는장구채..이상 야생입니당..^&^

    ditod(220.87) 2004-07-03 05:33
  • 애고 넘 늦었지요? ^^ 깔끔하고 예쁜꽃들 잘 보았네요^^감사합니다^^

    제이비(218.236) 2004-07-0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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