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좀 안나면 노심초사고 축쳐지면 헐레벌떡 흙 만져보고
매일 잎뒷면 줄기사이사이 병충해 체크하고 식물등도 매일 수동으로 틀어주고 하루 여행가도 걱정되고
서큘레이터 아직 못사서 난 더워도 선풍기 식물들이랑 번갈아가며 씀ㅋㅋㅋ방에어컨도 틀지만
좀만 문제생기면 인터넷 폭풍검색하고 돈도 다른것보다 훨씬 많이 쓰는데
주변사람한테도 잘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이러니깐 집에서 식물이나 키우는건가;;
매일 잎뒷면 줄기사이사이 병충해 체크하고 식물등도 매일 수동으로 틀어주고 하루 여행가도 걱정되고
서큘레이터 아직 못사서 난 더워도 선풍기 식물들이랑 번갈아가며 씀ㅋㅋㅋ방에어컨도 틀지만
좀만 문제생기면 인터넷 폭풍검색하고 돈도 다른것보다 훨씬 많이 쓰는데
주변사람한테도 잘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이러니깐 집에서 식물이나 키우는건가;;
글에서도 성격보여 쉬엄쉬엄해
식물은 내가 케어해주는대로 자라서 정이가는데 인간은 지들 본성못버려서 정감이안가나봐
식물은 덕심이 벅차올라서 셀프힐링됨 ㅋㅋㅋ 사람한테는 기대가 없어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우리 강아지가 20년 친구보다 더 좋았어.
사람이 좋을 때도 있고.. 식물이 좋을 때도 있고.. 사람이 시들해질때도 있고... 식태기가 올때도 있고... 다 그런거지 뭐...
모든게 내 통제하에 있어야 편한사람이라 그래 식물은 내가 주는만큼 자라는걸로 보답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