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Lee Ritenour - Is It You
오호~ 어떻게 푸셨어요? ^ ^ 대단하십니다~~~
참 타래난답지 못하게,쫘악~~ 풀린 아이를 만났네요..젤로 특이한 타래난을 만나신 것 같네요~ 특종~!!! ^^;;
어라 바다표 타래와 하늘표 타래가 어쩜 이렇게 틀린가요. 다양한 표정의 타래난초 즐거운 마음으로 봅니다. 아래 다큐 사진들도요.
더노피님 ㅎㅎ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wow님 겨울바다하고 뒷산 무덤가 뒤지다가 저놈을 만났지요~ 저놈만 안꼬였더라구요ㅎㅎ // 묵자의 꿈님 하늘표가 났지요?
쫙펴진 저 풀(?)도 타래난\'인가???
성질이 곧은 녀석인가 보군요~^^ 즐감입니다~^^
타래난을 저렇게나 크게 !!^^
하하 타래난을 푸는 분도 있군요^^ 정말 큽니다. 대단해요
쟈도 가끔은 펴고 있어야죠... 얼매나 힘들겠습니까...ㅎㅎ 잘 보고 가요~~^^
타래난을 멋지게 담아 오셨네요. 즐거운 밤되세요.*^.^*
kangto님 겨울바다님이 가르쳐줘 찍었는데 하두신기해서...^^ // 약초원님 이 초보가 표현력이 떨어져서 그냥 크게 함 찍어봤습니다.^^ //닭님 토요일 저녁때 시간좀 내여~
하하~ 진짜 다리미질을 하셨는줄 알았네요. 미소를 가득 머금고 물러갑니다. ^^*
새악시님 지가 꼬인것만 보면 그냥 확~ 히히 // 아침의 향기님 감사하구요~~~~~ 저는그만 자러갑니다. 낼뵈여~ 손이 세개님두 좋은밤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위의 제방에서 반겨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님덕에 너무나도 예쁜사진 잘 보고가네요 ^^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헤드뱅잉의 대가!! 반가운 뷰우님~ 저 스큐르바 불량품이야요.그러니 제게 그냥 확 버리세요.
며느리배꼽도 벌써 보이네요........
우와 정말 풀었네요. 어떻게...?? 마지막 사진 멋있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ㅎㅎㅎ
꼬인것 푸시느라...수고 많으셨네요...마음의 실타래도 저렇게 술술 풀리시길...^^*
ㅎㅎ 진짜 타랜난이 꽈배기를 풀었네요^^
아니, 요즘은 엉아 오는것도 안보고 그냥 자는모양여... 풀가동이라 넘 피곤하지? 그래도 사진은 갈수록 좋아지는디?^^ 본지 넘 오래되서 둘다 보고잡다. 아그들도 보고잡고....
꼬인 것 풀때 무슨 주문을 외웠습니까...? ㅎㅎㅎ 며느리배꼽, 여뀌와 노린재 너무 좋은 사진입니다.
학~ 놀랬습니다. ㅎㅎ 정말 멋지네요...그리고 리리트너(리릿나워) 아는분 별로 안계시던데...반갑다는 ㅠ_ㅠ
확~ 풀어버린 타래난이 압권입니다.^^ 꽃씨위의 자그만 곤충도 귀엽습니다.ㅎ
아니 그거.. 나가 올린 타래난과 너무도 비교가 되는것이 이리도 많은지 ? 멋드러지게 담앗네요 ~ 타래난을 !
정말 푸셨군요...팍팍 꼬여버린 제 마음도 좀 풀어주세요...
허걱!!! 꼬인것을 단번에 쫘악~~........
전 마지막 사진이 넘 좋네요.
어~??? 제 리플 어디갔대요~?? 이런...^^; 뽀샤시한 타래난 넘 곱습니다~ 머리도 풀어주시고...단장하시느라 더운 날 욕 보셨겠네요...ㅎㅎ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시길...^^*
들려주신 모든님들 뽀송뽀송한 하루 보내세용~~스캬뷰님께 제꺼보담 훨 멋지네요~ㅋㅋ 즐건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