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올로 카카오임...
오른쪽에 빼꼼 하는건 망고스틴
왼쪽에 빼꼼 하는건 무늬바닐라
카카오 신엽은 이렇게 나기 시작해서
이렇게 커지다가 완전 커질쯤에 초록빛이 돌기 시작함
무늬바닐라는 온도습도 맞춰주니까 무섭게 자라기 시작하고
망고스틴도 온습도 맞춰주니 한달만에 신엽 두층이나 냈음
원래 이놈들이 이렇게 빨리자라는 애들인가 싶었음.
온습도 맞춰주는게 존나 중요한거구나 느낌
그리고 아마 우리집 최고가일 musa aeae
좋은분 만나서 40만에 구함
이건 별건 아니고 집앞에 심은 플럼(plum) 해바라기
꽃잎에 자주색 펄이 반짝이는 품종임
그리고 누가보면 시든줄 알거같은 애플망고
저거 시든거 아님. 신엽이라 아직 흐물거리고 색 안나는거임...
오른쪽에 단풍잎 같은건 파파야
요즘 진짜 무섭게 자라는중
이 외에 시어트(siirt)피스타치오랑 아보카도랑 음료수에 파린빛 내는걸로 유명한 나비콩이랑...
암튼 이것저것 있음
쓰고보니까 죄다 먹을 수 있는거네
와 무늬바나나 부럽다ㅠㅠ
우와 특이한 아이들 많이 키우는구나 무늬바나나는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