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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가래 두 장...^^*

새악시(211.230) 2004-07-02 12:36 추천 0

댓글 26

  • 어라~ 반쪼가리 잖아요? ^^* 맞네요. 수염가래꽃이 ㅎㅎ

    다우리(219.248) 2004-07-02 12:38
  • 여기서 콘트래스트를 약간 올려주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물론 지금도 은은한 것은 또 좋은점이죠^^

    닭(61.85) 2004-07-02 12:38
  • 닭님이 긴장하셔야 할듯~^^ 즐감입니다~^^

    kangto(211.226) 2004-07-02 12:43
  • 야~~~ 분위기 멋진 사진입니다~~ 1번 사진의 구도도 아주 멋집니다~ ^^;;

    wow(210.220) 2004-07-02 12:48
  • 은은한 닭풍?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ㅎㅎ 좋은밤 되시구요~^^

    스카이뷰(221.141) 2004-07-02 12:48
  • 수염가래꽃 친구는 첨보는것 같습니다. 멋지게 담으 셨습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아침의 향기(61.252) 2004-07-02 12:52
  • 요정들이 저녁 숲에서 깔려오는 어둠에 춤을 추는 것 같습니다.

    묵자의 꿈(221.140) 2004-07-02 12:57
  • 새악시님..아래 제방에서 반겨주셨는데.. 저역시 반갑게 느겨지는데.. 새악시란 이름낮설어서 누구신지 궁금해요..ㅡ.ㅡ;; 암튼 좋은 밤 되세요..

    osart(61.75) 2004-07-02 13:00
  • 반쪼가리꽃~! 요즈음 논둑에서 많이 보이더군요. 윗사진은 자세를 많이 낮추셨을 것 같네요. ^^*

    손이 세개(218.48) 2004-07-02 13:03
  • 앗~!!! 논둑에 많아요~? 함 찾아봐야겠군요...앙징맞은 꽃 잘보고 갑니다~~^^*

    금딸기(221.167) 2004-07-02 13:06
  • 동기생님 저랑 같이 호흡해야죠오~자아 하나아 두울 후=3후=3

    고흐(222.101) 2004-07-02 13:12
  • 새악시님 전화번호 공개된 게시판에 써놓았으니 전화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낮에는 통화 가능성이 매우 낮으니 밤 시간이 좋구요. 언제든 필요하실 때 찾으세요.

    묵자의 꿈(221.140) 2004-07-02 13:20
  • 다우리님...ㅎㅎ 맞나요...? 고맙습니다...// 닭님...지는 약간 은은한(?)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고수님의 의견에 시도 해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강토님...ㅎㅎ 농담도 징~~허게 하십니다...// 와우님... 에궁~ 오늘도 오버신 것 같은데...수위를 좀 더 낮추어 주시어요...^^**// 스카이뷰님... 이상하죠...? 지도 좀 이상하네요...ㅎㅎ //아침의 향기님...고맙습니다...님의 열정에 반합니다...// 묵자님...아무것도 아닌 것에 너무 좋은 평을 주시는데요...사부님이 제자를 그런식으로 다루시면 안되죠...^^**//osart님...지가 아뒤를 좀 바꿨습니다...그냥 지금 이름으로 기억해 주시면 되겠네요...^^//손이 세개님... ㅋㅋ 어찌 아셨는가요? 혹시 님도?

    새악시(211.230) 2004-07-02 13:35
  • 맞아요~! 논둑에 있어요...정말 앙증맞고 예쁘더군요...찾아서 올려주세요...^^// 고흐님..세엣 네에~ㅅ 후=3후=3 열심히 하고 있는데...동기생님은 어디로 먼저 가셨는가요...?^^*// 묵자님...고맙습니다...이리 해 놓고도 전화를 드릴지...지도 모르지만...문은 열어놓고 싶었습니다...고맙습니다.../ 모든 분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금딸기님~(211.230) 2004-07-02 13:39
  • 오늘은 타래난 찾아서 남의 묘지를 헤매지를 않나~~낼은 새악시님덕분에 또 논두렁을 헤매고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ㅎㅎㅎ 심히 걱정이 됩니다요~~^^*

    소원(203.238) 2004-07-02 13:43
  • 저의 비밀의 정원에서 수염가래꽃을 문득 만났던 반가운 생각이 나네요. 요즈음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수와실(220.81) 2004-07-02 13:47
  • 흐린날 닭풍으로 찍기가 어렵다는건 다 아실테고... 어렵게 만들었을 작품, 그 은은한 맛이 또다른 매력이네요.^^

    블루언더(221.154) 2004-07-02 13:52
  • 수욤가래를 한번 보고 싶은데..아직 보질 못했네요.^^

    Vinson(211.183) 2004-07-02 13:59
  • 소원님...ㅎㅎ 타래난 잘 보았습니다... 낼은 수염가래를 보여주시리라 믿어요...^^*// 수와실님...그런가요...? 어떻게 담아내셨었는지 궁금하네요...즐거운 밤 되세요~//언더님...흐~미, 고수님들은 속이질 못한다니까...맞아요...흐렸구요...지가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은은한 맛을 줄 수밖에는 없었어요...^^;;// 빈손님...논둑을 찾아보세요... 소원님도 가실 모양이니...동행하심이...ㅎㅎ/ 모든 분들...즐거운 시간 되시고...안녕히 주무십시오...지는 이만...^^*

    새악시(211.230) 2004-07-02 14:19
  • 1번은 구성미가 돋보입니다. 오손도손 모여있는 수염가래 가족을 멋나게 잡으셨습니다.

    징검다리(210.183) 2004-07-02 14:30
  • 1번 사진의 포즈가 너무 멋집니다. 부러움을 지나 감탄의 경지~

    mio(211.47) 2004-07-02 14:57
  • 수수한 은은함이 풍겨오는 수염가래에 음악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즐거운하루 시작하세여 ^^

    하얀꽃(61.106) 2004-07-02 23:42
  • 꽃 배치를 참 잘하신 듯 합니다..사진을 찍은 눈높이도 맘에 쏙 드네요...공부 잘 하고 갑니다.

    주디(211.57) 2004-07-03 00:26
  • 1번사진이 너무 맘에 드네요. 잘 봤습니다.

    다듬이(211.110) 2004-07-03 00:48
  • 징검다리님... 고맙습니다... 공주님께서는 많이 불편하지는 않으신지요...//미오님... 이쿠...감각적인 사진의 미오님께서 그리 칭찬을 하시다뉘...고맙습니다..//하얀꽃님...고맙습니다...세련되게 찍고 싶어도 그리 안되네요...^^*// 주디님...무슨 말씀을...전 주디님의 사진을 보며 배우는데...말씀만이라도 감사할 따름입니다...//다듬이님...고맙습니다...님 사진도 멋지더군요... 자주 뵈어요~~

    새악시(211.230) 2004-07-03 02:20
  • 난 답글 달아도 못오니.. 달지 마시구영... 수염가래는 나도 아직 못봣습니다. 부럽네요.

    무쉬칸도사(211.109) 2004-07-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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