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똥나무꽃
충주호(211.110)
2004-07-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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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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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꽃을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아직도 남아 있는 꽃이 있나 보내요.
첨에 꽃만 보고 참 이쁜데 이름이 왜 그런가~ 했다가 ,열매를 보고 아하~! 했던 기억이 나네요~ 위에사진이 참 이쁩니다..^^
쥐똥나무꽃이 이쁘네요. 누군가가 쥐똥나무 열매로 술을 담그어 놓았다고 했는데...
글쎄요. 정말 작은 꽃이라서 담기 어렵던데... 예쁘게 담으셨읍니다.
향이 진하죠? 항상 작은 키의 나무만 보다가 어느날 키큰 녀석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흑흑...난 못 봤슈~~
그루터기님이 아마도 술을 담궈 놓았다죠...^^
가로수로도 많이 심어져 있는 쥐동나무...음~~그 향이 되살아 납니다^^*
꽃잎이 스폰지 같이 두툼해서 그 속에서 향기가 많이 풍겨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넘 잘 찍어서 쥐똥나무 꽃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참 앙증맞아요....가로수로 많이 심어놨던데...오히려 흔하디 흔해서 쉽게 잊어버리는것 같아요..
길을 가다가 보이지 않아도 향기로 존재를 알 수 있는 쥐똥나무 꽃을 저리도 예쁘게 잡으셨군요..
쥐똥나무, 아왜나무와 혼돈이 옴니다.직접 보면 알려나...
공부 많이합니다. 흔하다고 하는데 저는 못본것 같네요.
쥐똥나무 꽃이 아직도 피어있나보네요. 저희 집주변에 있는 것은 다 지고 없던데요.
저희집 화단은 꽃은 벌써 지고 ..푸르르딩딩한 열매가 쪼매나게 달려있네요 즐건하루 되세요~
맞아여.. 꽃은 참 이쁜데.. 저게 울나라 토종인지.. 귀화종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