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인데.. 저 흙 조합이 나빠보이진 않아요.
부엽토 섞인거라니 저리해서 파는 것 또한 어느 정도 전문가가 만들었을것이고...
짧은 경험의 흙배합이나 분갈이 하다보니...
결국 저런 식의 조합 흙으로 가야 가장 과습에서 안전하고 뿌리내림도 활발해지던데...
저 흙을 써보진 않아서.. 조심스럽네요..
모래.(dcpungsun2)2022-06-29 11:17:00
써큘 돌릴거면 걍 쓸듯? 아님 분갈이함 일반바크는 곰팡이 잘 핀다던데 농장은 관리가 오져서 일반바크 써더 ㄷ괜찮다더라고 근데 난 그냥 식덕이니까 분갈이가 관리 편할덧갘기도
익명(ruvea)2022-06-29 11:21:00
바크를 분해하는 애들이 흙에 있는 질소를 써서 분해된 바크 쓰는 거 아니면 바크 안쓰는 게 좋아요. 저는 상토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써요. 50리터에 만원정도 함. 상토만 쓸 때도 있고 식물에 따라서 산야초 섞어 써요.
난 바크 별로 안좋아해서 새로살듯. 서큘이나 선풍기 없어?
있어
개인적인 생각인데.. 저 흙 조합이 나빠보이진 않아요. 부엽토 섞인거라니 저리해서 파는 것 또한 어느 정도 전문가가 만들었을것이고... 짧은 경험의 흙배합이나 분갈이 하다보니... 결국 저런 식의 조합 흙으로 가야 가장 과습에서 안전하고 뿌리내림도 활발해지던데... 저 흙을 써보진 않아서.. 조심스럽네요..
써큘 돌릴거면 걍 쓸듯? 아님 분갈이함 일반바크는 곰팡이 잘 핀다던데 농장은 관리가 오져서 일반바크 써더 ㄷ괜찮다더라고 근데 난 그냥 식덕이니까 분갈이가 관리 편할덧갘기도
바크를 분해하는 애들이 흙에 있는 질소를 써서 분해된 바크 쓰는 거 아니면 바크 안쓰는 게 좋아요. 저는 상토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써요. 50리터에 만원정도 함. 상토만 쓸 때도 있고 식물에 따라서 산야초 섞어 써요.
나무껍질흙이 왜? 괜찮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