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들꽃 친구들
조아(222.117)
2004-07-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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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관계로 폐교를 이용해 만든 수련원에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 아주 작은 들꽃 친구들이 많아 성의껏 담아봤는데 워낙 실력이 일천하여 좋은 사진은 아니지만 보시고 이름 아시는 분들 이름좀 갈쳐주세여...
# 1. 토끼풀 같은 잎을 가지고 있는 이름은(?) 두번째 사진의 꽃에 붙어있는 것은 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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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 모양과 잎모양은 개망초와 비슷한데 꽃크기는 개망초의 약1/5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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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역시 작고 예쁜 친군데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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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주 작은 친구들의 사랑도 훔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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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보라색이 매력적인 역시 으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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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괭이밥, 2번털별꽃아재비, 3번 주름잎, 4번 쇠별꽃, 8번 치커리 틀리면 아래 고수님께서 정정 하실겁니다. 잘보고 갑니다.*^.^*
참 앙증맞아 보이는 것들을 담아오셨네요...즐감했습니다. 폐교에 다녀오셨다니 즐거우셨겠습니다. 한번 기회가 닿으면 저도 한번 가고 싶은데..^^
8번은 수레국화로 뵙니다...
이방도 공부방이네요. 아침에 다시와야지...ㅎ
이쁜 꽃들이 많네요~~ 지도 8번은 수레국화로 보입니다~ 이쁜 꽃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잘 보고 갑니다.아는건 이미 고수님들이 말씀하신터라....
봄부터 가을까지 늘 만날수 있는 친숙한 꽃들을 많이 대려오셨네요^^
아는 이름이 많았는디....^^;;
아침의 향기님 언제쯤에나 저도 꽃만 보고도 척척할 수 있을까요.. 막막합니다..// 미오님 식갤에 오기전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더군요..// 소원님 꼭 머리속에 기억해 두겠습니다. //수와실님 제가 밤늦게 부담을 드렸나봅니다..// 와우님 조금 전 와우님 방에 갔다왔습니다.. 역시 감탄이었습니다..또한 옆모습이지만 모습도 뵐 수 있었구요..// 고흐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비님 우리 가까이에 조금만 눈을 돌려도 예쁜 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8번 수레국화 확인사살~^^ 조아님은 미스신가요? 사진에서 풍기는 느낌이 ...^^;; 오프에도 나오시고요, 열심히 사진찍고 올리시다보면 금방금방 배운답니다. 늘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질문도 하시고 그러세요.
빈손님 허접한 방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블루언더님 식사모에 개략의 신상은 놀려놨는데요. 올해 사십에 들어선 남자입니다. 어려서부터 사진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제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건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역시 아침의 향기님 뒤따라 들어 와야지^^ ...조아님 꽃은 초보라도 찍사 솜씨는 수준 급이시군요 일일이 답장 주시는 조아님 정성도 대단하구요 나는 타자가 느려 답장 리플은 못하니 양해해 주세요.요기가지 오타 안 난거만해도...ㅎㅎ
다다님 과분한 칭찬에 고개를 들지 못하겠습니다.. 고수님들의 작품보며 꾸준히 연구해보겠습니다
조아님...처음 뵙는듯...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다른건 고수분들이 다 말씀해 주셧고 9번은 아마 메귀리(귀보리)라고 하는 식물인것 같습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잘 찍으시네요.
쬐매난 이쁜이들만 델구오셨네요^^잘 보았습니다^^
우째 난 느낌표만 보이네 ?
주디님 식갤과 곤갤에서 며번 뵈었는데 이제 자주Boa요^__^// 하도님 흔히 보는 것인데 이름을 몰랐습니다. 이제는 절대 잊지 않을 겁니다. 감솨^)__^ // 다듬이님 칭찬 고맙습니다. 식갤에서 자주뵙기를...// 제이비님 무심코 지나친 것 중에서도 소중한 것이 참 많더군요..// 도사님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은 잘보이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