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뜿이 잇는곳에 길이 잇나니 ! **
무쉬칸도사(211.208)
2004-07-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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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래난 / 이실직고 하자문.. 며칠간.. 공동묘지를 포함하야 나가 가본 묘지가
아마도 50 군데가 머여.. 공동묘지 까지 합치면 200 개는 될것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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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타래난 / 그렇게 헤매다가... 올해 첨 양지꽃과 할미꽃을 본 원동의 길가에
잇는 묘가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거 아니것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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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타래난 / 디립다 달려 갓드니.... 이렇게 날 반겨 줄지를 누가 알앗겟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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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타래난 / 등하불명이란 속담이 괜스리 생긴게 아니란거... 다시 깨우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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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타래난 / 고민은.. 다른 분들의 타래난과는 비교를 하지 마시길..
이거 찍느라.. 오늘 고운 피부.. 뽀얀 피부... 다 태웟습니다.
그점으로 봐서 사랑으로 보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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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타래난은... 양지 바른.. 년식이 좀 된 묘에 잇드라구요. 딱 두군데만 보앗습니다만.
정말 가슴이 뭉클 햇습니다.
며칠간은 찻아 가서 잘 담아 보겟습니다.. 아직 못본분들... 미안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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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이꽃도 묘지 부근에서 봣는데.. ..솔나물이랍니다. 식갤의 의리파 언더님이 아르켜 주엇습니다.
감사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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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도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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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오동이 맞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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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엉컹귀와 " 꺼꾸로 여덟팔자 나비 ! " 라고 이 나비의 사돈쯤 되는 주디님이
알려 주엇습니다... 아니 머가 이리도 어려운지... 암튼 감사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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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잠자리의 사랑 !
좋은 시간들 되시길 ~
생거 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도사님 타래난 만나신것 축하 드립니다. 도사님 글이 너무 재미있네요. 마지막 사진도 참 좋습니다.
등잔밑에서 타래난 군락지를 만나셨나 봅니다. ㅎ 물에 비친 하트모양의 수초와 실잠자리의 사랑이 어울리는 멋진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도사님~!! 찾고 또 찾으시던 타래난을 드디어 만나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너무 멋지게도 담으셨습니다~~ 그란데..주의사항~!!! 뽀얀 얼굴 조심하지 않으시고 자꾸 태우시면 벌금 받을 겁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도사님 건강하시죠... 사진도 좋구요... 이젠 아주 사진기로 멋지게 그림을 그리시네요...
보컬리스트 스티븐 타일러의 딸은 영화배우로 활동하더군요. 그렇게 이쁜거보면 엄마만 닮았나봅니다.^^ 지도 타래난 축하드리고요, 2번은 솔나물이라고 아룁니다. 좋은꿈 꾸시길...
인자 정말 저만 남은모양 이네요.. 공동묘지 잘나온 지도가 있을라나--\' ㅎㅎ 암튼 대단한 열정이세요.. 잘보구갑니다^^
아고 잠들도 안자시남... 좋은 밤들 되시구요.. 난... 축구를 보고 잘거신가... 말거신가를 고민중입니다. 지금이 2 시 30 이니... 이거 워쩐댜 ?
축하드립니다. 저도 사실은 오늘 묘지에서 타래난과 솔나물을 보았습니다. ^^ 장마철 건강 유의하십시오.
저는 묘지 디립다 뒤져도 타래난 못 보았슴니다. 지금 미오디오 7시까지 점검 중이라 사진 못올리고 있슴니다~에고...아참 도사님 한가지 궁금한점?? 팝송을 참 많이 아시는데 70년대 도시에서 큰 다방에서 DJ를 하셧나요?
오늘도 도사님의 열정을 확인하고 물러 갑니다. ^^*
타래난 만나신거 추카추카 드립니다. 좋은하루되시고 저도 만나뵙고싶습니다.
맨 아랫사진 참 좋습니다 ~!
고생하신 덕에 타래난 친구를 만나셨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도사님 썬크림은 필쑤~~^^*식겔을 알고부터...친구들 왈...너 아프리카 뎅겨왔남??? 타래난을 만나기 위해 다니신 묘지가 그토록 많다니...그 열정 대단하십니다^^
도사님께서 고생하신 덕에 이렇게 즐겁게 감상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고생 끝에 낙이라고 저는 기껏 두 포기만 보고 그중 한포기만 찍을 수 밖에 없었는데 도사님은 타래난 군락을 보셨군요. 정말 글제목 그대로 입니다. 축하드리고.....또 부러워 하고.....대단한 열의에 존경하는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침에 잠시 들러서.....^^
타래난 첨 대면했을때 느낌 저에게도 전이가 되는군요. 저도 얼마전에 타래난을 첨 봤거든요. 그 예쁜 모습이란 말도 표현이 안되더군요. 덕분에 또다시 즐감합니다.^^
도사님!.. 타래난을 보면 우리의 인생을 생각하게됩니다.빙빙돌기도. 때로는 꼬이기도 하면서도 꽃처럼 웃으며 살아가는!~~~` 건강한 7월 맞이하길 빕니다!.....
오늘 아침,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씀 새겨듣고 갑니다. 참으로 존경스럽네요.
추카추카 합니다. 처음 조우한 타래란을 이쁘게 담기 위하여 피부 그을리는것쯤이야..!!! 즐감합니다^^*
타래난 나빠요...도사님 뽀얀 피부를 다 태우게 하다니...ㅎㅎ 저걸 찾느라 남의 무던에 수백 번 절을 했을 도사님의 뒷모습을 그려 봅니다...님의 정열이 제게도 전염 되기를...ㅎㅎ 실잠자리의 사랑은 작품이에요~~!!! 오늘도 강건하시길~~!!! ^0^*
허걱!!! 드뎌 도사님도 만난 타랫난,,,근디 왜 내눈에는 안뵈냐고요.. ㅜㅜ 부럽당
타래난 보기가 힘든가보죠? .. 축하드려요.
도사님 타래난은 꼬일때로 꼬였군요...나비는 \'거꾸로 여덟팔 나비\'입니다.
전 도사님께 더욱더 멋지다고 외치고 갑니다 ~ 오늘도 즐거운 디카 생활 하시길...
축하합니다.(빰빠라밤~~) 도사님의 뽀얗고 고운피부가 그을리셨다니 안타깝지만요.^^;; 마지막 실잠자리의 사람에 수초가 반영으로 하트를 그려 축하해주고 있네요^^
아랑드롱 도사님!! 우와~ 도사님까정 타타타래난을 들고 오시다니요.고흔 이젠 죽었당........도사님 전 사진 올릴때마다 음악 링크가 안돼요.
뜻(뜿)이 있는 곳에 길이 있(잇)다,는 도사님의 말씀....존경하오며 금과옥조로 삼겠나이다.....
축하드립니다.저는 2개 달랑 피어있는거 만났는데 많이 핀걸 만났네요^^ 역시 눈이 밝으신 도사성님!! 또 감탄합니다. 실잠잘기 저넘은 내 눈에는 절대 뜨이지 안는다는...ㅠㅠ
도사님의 열정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마지막 사진 인상적이네요. 도사님, 진천 어느동네십니까? 그곳을 떠나온지가 오래돼서 잘은 모르지만서두.....
멋진 타래난을 가지고 오셨네요... 축하합니다...^^*
추카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잠자리의 사랑을 축복하듯 반영까지 하~아트를 만드셨네요.....^^*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도사님 방에 들어오네요.. 언제나 님의 명곡에 귀를 청소하곤 했었는데.. 이제 다시 좋은 음악 듣게 되겠네요.. 그리고 정말 도사님 사진 쥑이네요.. 오늘은 마지막이 환상입니다.. ^^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와...타래난 멋지게 담으셨네요.....부럽습니당^^하트위의 잠자리사랑 멋집니다^^
도사님 늦게 댕겨갑니다~ 드뎌 타래난을 만나셨군.요.. 추카드립니다~^^ 마지막 반영사진이 멋집니다~^^
도사님! 뽀얀 피부 다 타셨다고요? ..ㅋㅋㅋ 맨날 밖으로 다니는 야생이 안타는 비결 알고 있는데 알려 드리까나?? 아니쥐....맨 입으론 안된다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