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래난  /  이실직고 하자문.. 며칠간.. 공동묘지를 포함하야 나가 가본 묘지가                아마도 50 군데가 머여.. 공동묘지 까지 합치면 200 개는 될것인디  ! 1-2 , 타래난  / 그렇게 헤매다가... 올해 첨 양지꽃과 할미꽃을 본 원동의 길가에                 잇는 묘가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거 아니것어여 ? 1-3  . 타래난  / 디립다 달려 갓드니.... 이렇게 날 반겨 줄지를  누가 알앗겟습니까  ? 1-4 . 타래난 / 등하불명이란 속담이 괜스리 생긴게 아니란거... 다시 깨우쳣습니다. 1-5 , 타래난 / 고민은.. 다른 분들의 타래난과는 비교를 하지 마시길..                이거 찍느라.. 오늘 고운 피부.. 뽀얀 피부... 다 태웟습니다.                그점으로 봐서 사랑으로 보아 주시길....... 1-6 . 타래난은... 양지 바른.. 년식이 좀 된 묘에 잇드라구요. 딱 두군데만 보앗습니다만.       정말 가슴이 뭉클 햇습니다.       며칠간은 찻아 가서 잘 담아 보겟습니다.. 아직 못본분들...  미안 해여  ! 2 , 이꽃도 묘지 부근에서 봣는데.. ..솔나물이랍니다. 식갤의 의리파 언더님이 아르켜 주엇습니다.      감사 해여  ! 3 . 도라지  ! 4, 개오동이 맞는지요 ? 5, 엉컹귀와  " 꺼꾸로 여덟팔자 나비  !  "   라고 이 나비의 사돈쯤 되는 주디님이    알려 주엇습니다... 아니  머가   이리도 어려운지... 암튼 감사 해여  !   6, 실잠자리의 사랑  ! 좋은 시간들 되시길  ~            생거 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