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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만에 쉬는날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
2022-06-29 13:25:00
추천 0
어제 새벽 분갈이 두개(하나는 망함) 하고 다이나그로도 해보고 맘편하게 식멍중
그리고 또 한녀석이 배송중
온가족은 외출중이라 빗소리들으며 혼자 식멍중
극락이 따로 없구만
댓글 1
그러다 스르륵 잠들어.. 식물들과 한참을 노니는 꿈을 꾸고 와도 좋을듯.... 저푸른 초원위에~ 아싸라비아콜롬비아~~ 으응?
모래.(dcpungsun2)
2022-06-29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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