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씸블 - 조금 작은 로메인. 확실히 잎파리 크기가 비슷비슷하게 자라는 것 같음
2. 피델(왼쪽) - 부드러워도 너무 부드러워서 한장으로 성에 안참. 부드러운만큼 얇고 여리여리해보임. 상처도 잘 남.
3. 그린레이스 - 상세설명에 단맛이 있다고 그랬는데 단맛과 쓴맛이 한끗차이인듯.
물 많이 안 줬더니 혀에 닿을때 아주 약간의 쓴맛? 비스무리한 느낌이 들고 마저 씹어먹으면 쓴맛 안느껴짐. 요새 비 와서 물 많이 먹은 거 방금 먹어봤더니, 처음에 혀에 닿을때 느껴지던 쓴맛같은 느낌이 미세하게 단맛처럼 느껴지는듯.
결론- 유럽상추고 뭐고 아삭이가 젤 맛있다
이번에 아삭이 4주밖에 안심었는데 담에는 유럽상추 살 돈으로 아삭이 살거다 ( 유럽상추 씨 100립 5,000원×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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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이는 광량 많이 필요하지? 집 안에서 식물등으로 키우긴 무리지?ㅜㅜ
식물등으로 안키워봐서 몰?루 - dc App
후기추 역시 K상추가 최고인가..
그린레이스는 상세설명처럼 샐러드같은거 해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더라 셋 중에 잎장이 젤 탄탄함 - dc App
식감은 개인적으로 아삭이=>씸블=>그린레이스>>>>>>>>>>>>피델 이정도인듯 - dc App
생긴건 1번에 제일 맛있게 생겼네
오늘도 눈으로 하나 배우고 갑니다. 아삭이 최고. 메모 끄덕.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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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이상추라고 팔아. 인터넷에서 모종으로 사야됨. 시장가서 아삭이 상추 달라고 하면 이상한 로메인 이런거 줌 - dc App
오늘 심었는데 통탄스럽다
뭐 내 입에만 그렇고 니가 먹을땐 맛있을 수도 있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