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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씸블 - 조금 작은 로메인. 확실히 잎파리 크기가 비슷비슷하게 자라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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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델(왼쪽) - 부드러워도 너무 부드러워서 한장으로 성에 안참. 부드러운만큼 얇고 여리여리해보임. 상처도 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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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린레이스 - 상세설명에 단맛이 있다고 그랬는데 단맛과 쓴맛이 한끗차이인듯.
물 많이 안 줬더니 혀에 닿을때 아주 약간의 쓴맛? 비스무리한 느낌이 들고 마저 씹어먹으면 쓴맛 안느껴짐. 요새 비 와서 물 많이 먹은 거 방금 먹어봤더니, 처음에 혀에 닿을때 느껴지던 쓴맛같은 느낌이 미세하게 단맛처럼 느껴지는듯.





결론- 유럽상추고 뭐고 아삭이가 젤 맛있다
이번에 아삭이 4주밖에 안심었는데 담에는 유럽상추 살 돈으로 아삭이 살거다 ( 유럽상추 씨 100립 5,000원×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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