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물보라가 이는 풍경에 내 밑천 다 던짐니다. 물속에 반영된 녀석은 누구인지 모르겠네요.ㅎㅎ 모두 굿~~~샷이군요^^*
길손(210.126)2004-07-02 23:53
선녀들은 어디 갔나요? 선녀들을 숨겨 두셨군요...쩝~
주디(211.57)2004-07-02 23:59
오늘은 선녀 할래요~~고흐님께서 나무꾼만 찾아 주신다면~~^^*리키 마틴의 목소리는 아닌 듯 하고...얌전치 못한 선녀가 될듯 해요..현란한 음악의 리듬감에 젖어서~~고흐님두 힘내시는 하루..되시길..^^*
소원(203.238)2004-07-02 23:59
힘 내라믄서...넘 잔잔하잖아여~! ㅎㅎ 4번 ,6번 멋져요...특히 6번은 르누와르 작품 같습니다...예술이야요~~!!! 오늘도 홧~팅~!!! ^0^*
금딸기(221.166)2004-07-03 00:00
멋쟁이 고흐님~~~~!!!!! 좋은아침~~~!!!! 이야~호~!!!!!참말로 상쾌한 아침을 열어 주시네요~~ ^^;; 다양한 화풍이 고흐님의 폭 넓은 감각을 잘 말해 주네요~~빛도 멋지게 잡으시고..4번 사진은 맑고 고요한 분위기를 멋지게 담으셨네요..두장의 수련잎(?)이 멋을 더 해 줍니다..그리고..사랑스런 수민이 같은데요~? 반영도 참 멋집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멋진 사진이 많네요. 3번은 버섯이겠죠? 말랑말랑해 보이네요. 5번 물보라가 이는 폭포에서는 선녀가 튀어 나올것 같구요, 6번샷은 아주 감각적이네요. 즐감했습니다.^^
충주호2(211.200)2004-07-03 00:10
역쉬나 고흐님은 대단합니다요~~`
河道(221.159)2004-07-03 00:20
사진 멋들어집니다~!!.. 요즘 올리시는거 뜸하시더니 ^^
잠꾸러기(61.81)2004-07-03 00:25
어 이런 황공한 말씀을 야호!! 저 녀석은 수민이입니다. ///주님~ 인기가 저보다 많아서리 잠깐 하늘나라로 보냈어요.^^/// 소원님~정신 없나요? 비도 오고 괜히 이런날은 마음도 싱숭거려서 촐삭거리는 음악을 골라보았어요....추신)나무꾼은 나무하러 갔어요. /// 딸기님~호호 아트를 아시는군요. 고흐색으로 했는데 르누와르 같다구요? 에잇 다시 작업이다. /// 싸부님~ 제발 하산하라 한마디만 해주세요. /// 딸기님~음악땜시 죽겄씨유. /// 바다님~ 요즘 먼일 있어요? 뜸하시고 마음도 우울한거 같아서리 신경이 쓰이네요.주부들 마음이 우울모드면 알죠?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오잖유.힘내유!!!!!!!!!! 앗싸~ /// 충투님~ 어머머 안 보이세요.지금 선녀가 충투님한티 달려가고 있는디*^^*
길손님~(222.101)2004-07-03 00:44
음악 무쟈게 신나게 듣고 있슴다~~~아~싸~~~!!! ㅎㅎㅎ
금딸기(221.166)2004-07-03 00:59
순간 순간들의 느낌을 잘 표현하셨네요. ^^
약초원(220.74)2004-07-03 01:35
흥~~~다들 왜이런데유..............벨룬뎅.....흥~~~~~~~~~~~
시나브로(220.121)2004-07-03 01:39
음...어제 동기생께서 같이 호흡한다하시구선 없길래 어디가셨나 했더니...이리 멀리 오시느라... 헉헉~!! 너무 앞서 가지 말아유~ 지가 느무느무 힘등깨...^^** 그라고 시나님...동기생 사진을 보고 벨루라니...??? 앞으론 고향 땅 못 밟을라고 그류~~??ㅎㅎㅎ
새악시(211.230)2004-07-03 02:10
버섯사진이 좋네요. 신난 노래도 잘듣고 갑니다.
다듬이(211.110)2004-07-03 02:34
5번 사진은 고흐님같이 어여쁜 선녀가 목욕하러 하강할것 같습니다.^^*
큐가든(24.17)2004-07-03 03:33
그렇게끼지나요.고수님들이 알믄 흉봐요.그란 얘기는 귓속말로요.알았쥬?
하도님~(222.101)2004-07-03 03:40
감사합니다.자꾸 제 사진에 익숙해지면 안되는데..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 드릴게요. /// 딸기님~~ 어서 어서 들어오세유...앗싸!! 오늘 장사 자알된다. /// 초원님~ 님 때문에 힘이 절로 납니다.무릎에서 파스 떼고 뛰어야징==333 /// 시나님~ 제가 그랬쥬? 남들이 보면 우리 사귀는 줄 안다고..../// 잘한다~새악시님!1 더 잘한다 새악시님!! /// 다듬이님~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음악에 맞춰 랄라라 해보세요. /// 가든님~ 히히 감사합니다.
5번 물보라가 이는 풍경에 내 밑천 다 던짐니다. 물속에 반영된 녀석은 누구인지 모르겠네요.ㅎㅎ 모두 굿~~~샷이군요^^*
선녀들은 어디 갔나요? 선녀들을 숨겨 두셨군요...쩝~
오늘은 선녀 할래요~~고흐님께서 나무꾼만 찾아 주신다면~~^^*리키 마틴의 목소리는 아닌 듯 하고...얌전치 못한 선녀가 될듯 해요..현란한 음악의 리듬감에 젖어서~~고흐님두 힘내시는 하루..되시길..^^*
힘 내라믄서...넘 잔잔하잖아여~! ㅎㅎ 4번 ,6번 멋져요...특히 6번은 르누와르 작품 같습니다...예술이야요~~!!! 오늘도 홧~팅~!!! ^0^*
멋쟁이 고흐님~~~~!!!!! 좋은아침~~~!!!! 이야~호~!!!!!참말로 상쾌한 아침을 열어 주시네요~~ ^^;; 다양한 화풍이 고흐님의 폭 넓은 감각을 잘 말해 주네요~~빛도 멋지게 잡으시고..4번 사진은 맑고 고요한 분위기를 멋지게 담으셨네요..두장의 수련잎(?)이 멋을 더 해 줍니다..그리고..사랑스런 수민이 같은데요~? 반영도 참 멋집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5번 사진이 이제 뜨네요~ 시원합니다~~!!! 근데 음악도 있었슈~??? ^^;;
5번물속에 퐁당하고픈.... 근디 저기 빠지면 선녀가 될랑가요~~꼭 선녀탕 같은 기분이..2번 패랭이꽃 넘 이뽀요
멋진 사진이 많네요. 3번은 버섯이겠죠? 말랑말랑해 보이네요. 5번 물보라가 이는 폭포에서는 선녀가 튀어 나올것 같구요, 6번샷은 아주 감각적이네요. 즐감했습니다.^^
역쉬나 고흐님은 대단합니다요~~`
사진 멋들어집니다~!!.. 요즘 올리시는거 뜸하시더니 ^^
어 이런 황공한 말씀을 야호!! 저 녀석은 수민이입니다. ///주님~ 인기가 저보다 많아서리 잠깐 하늘나라로 보냈어요.^^/// 소원님~정신 없나요? 비도 오고 괜히 이런날은 마음도 싱숭거려서 촐삭거리는 음악을 골라보았어요....추신)나무꾼은 나무하러 갔어요. /// 딸기님~호호 아트를 아시는군요. 고흐색으로 했는데 르누와르 같다구요? 에잇 다시 작업이다. /// 싸부님~ 제발 하산하라 한마디만 해주세요. /// 딸기님~음악땜시 죽겄씨유. /// 바다님~ 요즘 먼일 있어요? 뜸하시고 마음도 우울한거 같아서리 신경이 쓰이네요.주부들 마음이 우울모드면 알죠?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오잖유.힘내유!!!!!!!!!! 앗싸~ /// 충투님~ 어머머 안 보이세요.지금 선녀가 충투님한티 달려가고 있는디*^^*
음악 무쟈게 신나게 듣고 있슴다~~~아~싸~~~!!! ㅎㅎㅎ
순간 순간들의 느낌을 잘 표현하셨네요. ^^
흥~~~다들 왜이런데유..............벨룬뎅.....흥~~~~~~~~~~~
음...어제 동기생께서 같이 호흡한다하시구선 없길래 어디가셨나 했더니...이리 멀리 오시느라... 헉헉~!! 너무 앞서 가지 말아유~ 지가 느무느무 힘등깨...^^** 그라고 시나님...동기생 사진을 보고 벨루라니...??? 앞으론 고향 땅 못 밟을라고 그류~~??ㅎㅎㅎ
버섯사진이 좋네요. 신난 노래도 잘듣고 갑니다.
5번 사진은 고흐님같이 어여쁜 선녀가 목욕하러 하강할것 같습니다.^^*
그렇게끼지나요.고수님들이 알믄 흉봐요.그란 얘기는 귓속말로요.알았쥬?
감사합니다.자꾸 제 사진에 익숙해지면 안되는데..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 드릴게요. /// 딸기님~~ 어서 어서 들어오세유...앗싸!! 오늘 장사 자알된다. /// 초원님~ 님 때문에 힘이 절로 납니다.무릎에서 파스 떼고 뛰어야징==333 /// 시나님~ 제가 그랬쥬? 남들이 보면 우리 사귀는 줄 안다고..../// 잘한다~새악시님!1 더 잘한다 새악시님!! /// 다듬이님~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음악에 맞춰 랄라라 해보세요. /// 가든님~ 히히 감사합니다.
나.....일 열심히 하고 있으니 안심하길..................ㅋㅋ
고흐님...지금 시나님 일안하고 논대~요~~~ㅋㅋ 님의 리플에 웃다 갑니다~~~^0^
안심하실 때가 아닌걸로 압니다 ㅎㅎ 모다 멋진 사진들에다 잼나는 노래 즐감 또 즐감입니다
아니아니 금딸기님!! 시나님이? 알았어요.쓴맛 보여주러 간다.===3333///토비님~ 우하하하 토비님이 즐감하셨다니 그람 성공입니다.
저는 버섯사진 보고.. 첨엔 달걀이 왜 찌그러졌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 ^ 즐감하고 갑니다~
아우님~!! 오늘 어찌 집에 있대요? 인쟈사 뒷 페이지로 넘어와서 아우님 사진 보네요.. 5번 사진은 선녀들이 목욕하는 선녀탕 아닌강?? 고흐선녀 겅주선녀..우히히히~~~^^,,,
그렇게 보니 그러네요.감사합니다. /// 꽁주님~ 참말로 깁스하시고 목욕은요-_- 이리 해보세요.아니요.뒤로 도세요.지가 때 밀어드릴테니...여러부은~ 저 이렇게 살아요~
이제서야 구경하네요.. 잼있는 음악이 사진들과 아주 묘하게 어울립니다..산뜻한 사진들이 참 좋네요.. ^^ 좋은 저녁 되시고..행복하세요.
그거 아세요? 전 맹랑한(?)음악을 너무 좋아하거든요.근데 식갤 분위기와는 너무 안 어울려 항상 허벅지 찔러가며 참고 있답니다.
나무꾼이 되고시퍼...^^(앗 시나님과 징검님에게 몰매...)
고흐님 덕분에 기운이 급속충전 되었네요^^본 나무꾼은 도끼찾으러 갑니다...선녀옷이 더 좋은데^^즐!감! 입니다^^
5,6 번에 도장 누르고 잇습니다. 아니 음악.. 잘 나오는데요 ?
흠~~~!!!!!!!!! 아무리 봐도 시나님 보다 잘 찍으시는 것 같단 말야~^^ 2,4,5,6번 모두 굿~~~~!!! 이네요... 참말로 고흐님 사진 잘 찍으십니다~^^
가만보면 고흐님 사진이 시나아우님꺼보다 분위기에서 한수 위인거 같습니다.^^ 표현력이 대단하시네요. 아고 이랬다고 또 시나아우님 보복샷 날릴까 내심 두려워지는군요. 이얘긴 고흐님만 알고계셔유~^^
고흐니임~ 이렇게 멋진 사진을... 마지막 사진은 꼭 진짜 고흐의 그림 같네요... 5번은 햇빛만 있으면 무지개도 보일 듯... 위에 말씀들이 다 맞어요... 암... 게임이 안되지...
근교맨님 같은 분이라면 얼마든지 나무꾼 시켜드릴게요.. /// 제이비님~도끼 이미 다른 나무꾼이 찾아 갔는데요??? /// 아랑드롱 도사님 근데 제가 좋아하는 음악는 선곡이 안되요. /// 강토님~역시 심미안을 가지고 계신다니깐요./// 엉아~ 오셨쮸? 이거 귓속말이지유? /// 호호 오빵 지가 오빵땜시 미치겄어요.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