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ef338eb8ee04e837c68266cf5f28ab16dbf95d285ee3a186b555d3d79

얘는 선물받았던 아이인데 잎 떨구고 노드만 남아서 발을 동동 굴렀었음. 지금은 잘 살아남. 역시 물꽂이보다는 수태꽂이가 내 기준으로는 편안한듯.

근데 얘 몬스라는 얘기와 필로라는 얘기가 있는데 아시는 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