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것 저것 몇장 올립니다...^*^...
야생(220.87)
2004-07-0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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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요새 산에 가면 떠 죽습니다.....^&^
장마로 인해 습기가 많아 후더지근한 날씨때문에....
한번씩 계곡에 다녀오면 말도 하기 싫고 만사 귀찮아지더군요.
에공~몸이 허해진건가요????...ㅎㅎㅎ
1,까마귀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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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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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운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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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바위솔이 피었군요. 그곳에 가보야겠네요. 산파와 운향은 아직 만나지 못한것이네요. 야생님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몸이 허해진게 틀림업구랴!! 보신하세여...탕으루다가 ㅎㅎ^^---->줄행랑 ㅡㅡㅡ>
산적님! 산파와 운향은 야생이 아닙니다. 잘 다니는 수목원에서..^&^/근교맨님! 허해진게 틀림없지요? 뭘로 보신해야하나요?? ㅎㅎㅎ
애궁~~*^^*
모두 생소하지만... 특히나 난장이바위솔이 참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귀한 꽃사진만 올려 주시는 야생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2번 난장이바위솔 사진..멋지게 찍으셨네요~ 쿨~~~~ 합니다..^^
털중나리 빼고는 다 처음보는 귀한 꽃들입니다.. 저는 산파라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아직 듣도 보도 못한거라.......
야생님 안녕하세요? 자주 오셔서 공부 많이 갈챠주세요.
osart님! wow언냐! 공주언냐! 고흐님! 후더지근한 날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관심 가져줘서 감사합니다.^&^ 고흐님은 시나님과 한이불 사용하는 분이지요? ^&^
정말 싱싱한 놈들이군요^^ 흐흐 허해지셨다... 그럴리가요^^.. 산에 이렇게 자주가시는데
까마루머루는 꼭 하늘타리같네요..............잘 보고갑니다
ㅎㅓ해지신 야생님을 위하야~~산삼 한뿌리 내려 주시옵소서~^^* 진심으로 빌었습니다..
산파라는 꽃은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꽃이네요. ^^
닭님! 산에 자주간다고 건강한거는 아닌가 봅니다.^&^/시나님! 안팍으로 들어와 주시네용?....ㅎㅎㅎ/소원님! 황공하옵니다. 산삼까정 내려달라니~~/약초원님! 산파는 자생종이 아니라서 그럴겁니다.^&^
죄 첨 봅니다...ㅜㅡ많이 갈쳐 주세요...^^*
야생님 산파.운향 처음보는 꽃이네요 귀한꽃 보게해 줘서 감사합니다..^^*
2,4,5,6, 은 못봣네요. 1번은 배꼽만 보이니.. 그것도 포함 시켜야겟네요. 그러구 보니 털중나리만 보앗네요... 요즘 산은 정말 가기 싫드라구요. 건강 조심 하시구요 !
야생님! 항상 귀한 꽃 보여주셔서 갑사합니다.
누가 이상한 꽃을 들고와서 물으면 야생님 생각이 난 답니다~ 멋진 꽃들 잘 봤습니다~^^
마쟈요 선상님~며칠전 긴팔에 긴바지 입고 올라갔다 정말 뗘죽는줄 알았네요 ~그려도 멋진사진을 담아오셧으니 감사히 보고 갑니다 ^^*
금딸기님! 죄~첨 보는겁니까? 한번쯤 봤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갈매기님! 님의 사진도 잘 보고 있습니다.^&^/도사님! 왜 1번이 안보일까요? 똑같은 파일번호인데....ㅎㅎ/남뜰님! 글 남겨주셔서 감솨....^&^/강토님! 제생각을 다 하셨다니~~영광이네요. 님 작품사진은 항상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덥기까정 하는데 긴팔까지.....선크림 덕지 덕지 팔에 바르다보면 끈적거려 더 덥다우...^&^
털중나리의 색상이 아주 곱고 진한 느낌입니다.^^ 여름철 虛할때는 보약 좀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ㅎ
저는 만난 친구가 털중나리 밖에 없네요. 일요일 많은 친구를 만나러 산에 는데 야생님이 올린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야생님 좋은 꿈꾸시고 활기찬 내일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그리고 악담 한마디 할께요. 내일 로또 대박이나 맞으세요.*^.^*
산파는 사진으로도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밭에서 기르는 파꽃과는 비교도 안되게 예쁘네요. 더운데 고생하시니 백숙이라도 사드리고 싶은데...
지리산 선녀 야생님... 털중나리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처음 보는 것 투성이...난장이바위솔이 아주 이쁘군요. 저는 요즈음 산에 가면 쪄 죽을 것 같던데요, 영양 보충도 하시면서 쉬엄 쉬엄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