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이 주가 되기는 합니다만^^.. 꽃도 전부 들어있으니,, 이해해주세요.. 헤헷... 오늘 나비밭을 발견해서 아주 정신없이 찍었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초접사는 못했네요 ㅠ,.ㅜ;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2
오~오~꼬꼬님 흐흐흑 감동.....어쩜...흐흐흑.....3번이 제 발을 놔주지 않아요...
헤헤 언제나 고흐님이 들오셔서 답글해주시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기분업!!
쿵~~!!!!!!! 기절했슴돠~~~물어내욧!! 부러진데 또 부러지면 어뜨키 되는지 아시죠? 흐흐흐~~~~~ 으~~진땀나는 작품입니다..
하하 그러면 안되는뎅 뎅 뎅... 빨리 쾌차하셔야죵^^.. 깁스와 717의 조합 죽이던데요^^
후아... 심호흡이 필요한듯... 정말로 좋은 사진들입니다... 감동입니다...후~~~ 아직도 좀 숨이 차네요..^^ 좋은 밤 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은 어떤 괴물이 들어있을까 조마조마해하면서 왔는데 다행히 다들 만만한 사이즈들이네요 휴~ ^^\'
#9번 사진..........곡선과 아우러진 튕겨나갈 것 같은 관성미가 단연 다른 사진들보다 돋보입니다....크~~~~~~~~난 언제나.....ㄱㄱ
헤헤 칭찬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토비님 하하 괴물 없어용... 오늘은 바람때매 접사자체가 힘들어서요; 시나브로님 .. 저도 9번이 맘에 들더군요... 그 가지의 구부러짐이 특이하죠?^^.. 좋은밤 되세요
나비를 크게도 잡으셨네요. 금방 날아가 버려 잡기가 힘이 들던데요.^^
1번 기생초 군락은 비온뒤의 깨끗함이, 오묘한 느낌까지 듭니다.^&^
헉~!!@@ 저한테 말시키지 말라니깐요~~~4번,7번,뽀나스2번...다같은 나비 같은데...큰주홍부전나비 맞나요~??? 지가 무지 좋아라하는 부전나비인디....ㅠㅜ...계속 말걸구 그러시넹~~^^*
헤헤 그래도 오늘은 비교적 작게 잡은 편입니다^^; 야생님 그런가요? 비가 바로전까지 와서 깨끗하긴 하더라구요; 금딸기님 흐흣 작은주홍일껍니다. 큰주홍은 남쪽엔 없거든요^^.. 앞으로도 계속계속 말걸어야징 히힣
7번 작은주홍 부전나비가 제일 예쁜것 같습니다..^^*
낼 당장 디칠공으로 바꾸고 싶지만... 낼저녘 부평에 함 오시면(언더님 말씀도 있고해서) 꼭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바쁘다고 하시거나 선약이있거나 컨디션이 않좋으시면 언더님을 비롯하야 여러 식갤가족들이 흑흑흑...
하하 예쁜 나비를 고르셨군요^^ 감사합니다.. 저놈이 좋아할듯 합니다; 스카이뷰님.. 애고 어쩌죠... 제가 요즘 전주서 당분간 딴데로 못갑니다 ㅠ,.ㅜ;; 으흐흑... 온라인상이나 전화로라도 성심껏 답변해드리죠 ㅠ,.ㅜ..
스카이뷰님이 막걸리마시고 닭님 낼 만나고 싶다고 한소리지 d70은 어림도 없지요. 카메라는 아무것도 몰라요~*^^* 주정뱅이가 떠든소리 신경쓰지 마세요~
ㅋㅋㅋ 겨울바다님 리플보고 배꼽을 잡습니다~^^ 어느것 하나 예술아닌 것이 없군요~ 몇장을 볼라 볼까 하다가 버릴 것이 하나도 없어서 포기합니다~^^ 참말로 환상적인 사진들입니다~^^
저 예쁜 모델들은 포즈도 예쁘네요. 환상적인 사진들입니다.
도대체 몇 갑자의 내공인지 모르겠습니다. 대단해요~~
흔히들 나비는 영혼이라고도 비유하는데 닭님의 영감의 감성도가 얼마나 대단한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겟네요
사진이 모두 훌륭하지만 7번의 작은주홍부전나비의 주홍색이 강렬합니다.^^*
다른것도 다 작품이지만.. 내 눈엔 6 번이 더 좋은거 같아요 ! 작은 주홍나비도 멋스럽고 ~
와~~입이 벌어지고 눈만 껌벅이다 사라집니다.*^.^*
어... 어어...? 어억...! 닭님~ 이제 제발 좀 사진 올리지 마세요... 턱 관절 디스큰가 병원에 가 봐야지...
교주님! 우리 교주님! 휴우~ 맨날 한숨만 짓게 됩니다.